도로영업시스템관리자

고속도로 통행요금징수설비의 시설계획 및 관리계획 등을 수립한다.

도로영업시스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로영업시스템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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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요금징수설비 소프트웨어를 개발, 운영 및 관리한다.
  • 요금징수설비의 기계화 계획 및 시행업무를 담당한다.
  • 논스톱 요금징수설비(NTCS:Non-stop Toll Collection System, Hi-pass System)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설계한다.
  • 제한차량 단속설비를 설치하고 관리한다.
  • 소관시설의 자동화와 관련된 신기술을 조사·분석하고 이를 활용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하이패스 완전 자동화, 다차로 자유주행 요금 시스템(MLFF) 도입, AI 기반 교통관제 확대 등으로 고속도로 IT 전문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 도로 인프라 구축 가속화로 향후 5년간 채용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24시간 운영 시스템 특성상 장애 발생 시 야간·주말 긴급 복구 대응이 필요하다. 평상시에는 일반 사무직과 유사한 근무 패턴이나, 대형 시스템 전환·업그레이드 기간에는 야근이 집중된다. 공기업 복지 혜택이 적용된다.[2]

사회적 기여

수천만 건의 통행료 거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핵심 시스템을 운영하여 국가 교통 인프라 안정성에 기여한다. 시스템 장애 없는 고속도로 운영이 곧 국민 이동권 보호로 직결되는 직무이다.[3]

임금 정보

한국도로공사 IT직 기준 연 3,800만~5,000만 원(초임)이며, 시스템 아키텍트급은 7,0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 민자도로 운영사 IT팀은 규모에 따라 다소 낮은 편이다.[4]

여담

  • 한국의 하이패스 시스템은 2007년 전국 확대 이후 세계 최고 수준의 보급률을 달성하여, 현재 전국 고속도로 통행의 약 90% 이상을 처리한다. 이 시스템의 RFID 기반 통신 방식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것으로, 일부 해외 수출 사례도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