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인수심사원(언더라이터)

새로운 보험상품의 발행을 심사하고 보험의 내용과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보험인수심사원(언더라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험인수심사원(언더라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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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새로운 보험상품 발행을 심사한다.
  • 발행된 새로운 보험의 유형 및 보장내용, 계약자격 등을 결정하고 판매한다.
  • 신청 상품의 승인여부를 결정하고 내용설명서를 작성하기 위하여 회사와 협상한다.
  • 보험증권 판매를 승인하고 금융감독원 규정에 맞는지 확인한다.
  • 인수심사(언더라이팅) 보고서를 작성한다.

커리어 전망

한국고용정보원 2023년 조사에 따르면 보험인수심사원의 향후 5년간 일자리 전망에서 응답자의 74%가 감소(다소 감소 45% + 감소 29%)를 예측했고, 유지·증가는 26%에 그쳤다.[1] AI 기반 자동심사 시스템이 단순·소액 계약 심사를 대체하면서 채용 규모는 축소 압박을 받지만, 복잡·고액·재보험 계약과 같은 전문 심사 영역의 수요는 일정 수준 유지될 전망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87%
석사 이상
13%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63%
인문계열
17%
공학계열
7%
의약계열
7%
자연계열
3%
예체능
3%
교육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사무직 특성상 규칙적인 근무 시간을 유지하는 편이나, 대형 계약 심사 시즌이나 연간 갱신 시기에는 야근이 발생하기도 한다.[3]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는 보험사가 늘고 있어 업무 유연성이 점차 향상되고 있다.[4]

사회적 기여

보험사의 수익성을 직접 결정하는 핵심 직무로 전문 지식 보유자에 대한 사내 위상이 높으며, 보험계리·리스크관리·상품개발 등 인접 분야와 협업이 많아 폭넓은 커리어 전환이 가능하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7,000만원
평균 50% 9,000만원
상위 25% 10,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언더라이터(underwriter)라는 명칭은 영국 로이즈 보험 시장에서 위험 인수자가 위험 정보 아래(under)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write) 위험을 인수하던 관행에서 유래했다. 한국에서는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각각 모집종사자 자격시험·언더라이터 인증 과정을 운영하며 인수심사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