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자료입력원 및 사무보조원

사무직원의 업무를 지원하며 문서 정리 및 수발, 자료집계, 자료 복사 등 사무기록의 유지와 관련된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거나 기록물, 출판물, 문서, 시청각 자료 및 기타 도서관 자료를 단순 기록, 분류, 정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전산자료입력원 및 사무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산자료입력원 및 사무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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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서류를 정리하고 문서를 수발하며, 근태 및 작업일지 등의 자료를 집계한다.
  • 문서 및 기타 서류를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다.
  • 자료를 관리하고 복사한다.
  • 입력할 자료를 순서대로 정리하고 키보드를 조작하여 입력한다.
  • 입력이 완료되면 검토 후 파일로 저장한다.
  • 고객의 의뢰에 의해 행정기록을 대신해 준다.

커리어 전망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간제 사무보조원 중 약 1만 4천 명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지만, 여전히 다수는 단기 기간제 형태로 채용되는 경우가 많다.[1] 지방자치단체는 특정 조사·행정 업무를 보조할 사무보조원을 짧게는 한두 달 단위로 채용하기도 한다.[2] 이런 특성상 신규 채용 공고가 지방공공기관 채용정보를 모은 클린아이 잡플러스 같은 사이트를 통해 상시적으로 올라오는 편이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9%
전문대
26%
대학
48%
석사 이상
6%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37%
인문계열
19%
사회계열
15%
자연계열
11%
교육계열
7%
예체능
7%
의약계열
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공공기관 사무보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 1시간을 포함해 총 6시간 근무하고 정시 퇴근하는 사례가 있다.[4] 반면 한 지방자치단체의 조사업무 보조 사무보조원 공고는 1일 8시간 근무를 조건으로 내걸어, 근무시간은 채용 기관과 계약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다.[5]

사회적 기여

사무보조원은 공공부문 기간제 근로자 중에서도 특히 큰 비중을 차지해 온 직종으로 꼽혀 왔고, 처우 개선을 위한 정부의 무기계약직 전환 정책에서도 주요 전환 대상 직종으로 다뤄지기도 했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0.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800만원
평균 50% 3,100만원
상위 25% 3,6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정부가 2017년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간제로 일하던 사무보조원 약 1만 4천 명이 정규직(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다.[7] 한 채용 플랫폼 상담에는 '엑셀 등 간단한 사무업무, 전화 응대, 비품 관리, 공문 작성' 등 회사마다 업무 범위가 다르다는 조언이 올라오기도 한다.[8] 공공기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 후기에는 오전 9시~오후 4시(점심 1시간 포함) 근무에 정시 퇴근이 가능하다는 경험담도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