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능력·자격
활용 기술
현장공정관리원에게는 분산제어시스템(DCS)으로 수집되는 공정 데이터를 해석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능력이 요구된다.[10]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연구본부가 다루는 신소재 공정 지식을 갖추면 원료 변경 시 공정 영향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11] 한국재료연구원처럼 소재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기술과 첨단 분석기법을 활용해 설비 이상을 조기에 진단하는 역량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