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선원의 채용을 기획한다.
- ▶ 면접을 보고 선원을 채용한다.
- ▶ 선원 교육·훈련프로그램을 기획한다.
- ▶ 선상 안전 등 선원을 교육 및 훈련시킨다.
- ▶ 선원의 승선과 관련한 배치를 한다.
- ▶ 선박의 보험과 관련된 업무를 하기도 한다.
육상관리직으로 승선하는 선원의 채용, 교육, 훈련, 승선배치 등의 인사 및 행정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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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에 승무하려는 사람은 선원법 제109조에 따라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또는 지방해양수산관청에 구직등록을 해야 한다.[1]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의 해상직 채용정보 게시판에는 선장·항해사·기관사 등 직종별 모집공고 167건이 게재돼 있다.[2] KMTC 선박관리회사는 선원 채용·배승부터 교육훈련, 인사평가, 예비원 인력 풀 운영까지 표준화된 선원관리 체계를 제공한다.[3] 선박관리회사 KLCSM은 VR·AR 기반 교육센터를 운영해 신입·경력 선원별 맞춤 안전교육을 실시한다.[4]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승무경력 3년 이상 선원과 가족에게 고등학생 120만 원, 대학생 최대 350만 원의 학자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운영한다.[5] 해운회사의 선원 인사·행정 업무를 맡으려면 해양·수산 계열 교육 이수자이거나 승선 경력을 갖춘 해기사여야 하는 경우가 많다.[6]
한국인 선원은 60세 이상 비중이 43.9%에 이를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해 세대교체가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7] 장기 승선과 제한적 통신 환경, 높은 업무 강도 탓에 일정 기간 근무 후 이직하는 비율이 높은 직종으로도 분류된다.[8]
2025년 기준 국내 취업선원은 총 6만543명으로 이 중 한국인 선원 비중은 45.2%까지 낮아졌다.[9] 한국인 선원 월평균 임금은 655만 원까지 올랐지만 장기 승선과 가족 분리 등으로 외국인 선원 비중이 처음으로 55%에 육박했다.[10] 다만 40세 미만 청년 선원 비중은 2023년 22.1%에서 2025년 25.2%로 3년 연속 증가하는 추세다.[11] 병역 이행 방법으로는 항해사·기관사 면허 소지자가 3년간 상선·어선에 승선해 복무하는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도 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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