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식물성 섬유, 동물성 섬유, 합성섬유, 재생섬유 등 각종 섬유원료를 연구하여 새로운 섬유소재를 개발한다.
- ▶ 섬유원료별 섬유화 방법, 섬유개질 등 특성 및 구조를 연구·분석한다.
- ▶ 각종 섬유의 화학적 구조, 형성과정 등을 연구하고 일정 비율의 혼합비를 계산하여 특이한 성질의 섬유를 개발한다.
합성섬유, 천연섬유, 화학섬유 등을 제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원료를 연구·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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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2030년부터 리사이클 섬유 등 친환경 섬유 100% 사용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대응해 폴리에스터 F2F 리사이클 핵심기술 개발에 2029년까지 35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1] 또한 첨단 산업용 섬유 핵심기술도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어서, 섬유소재개발기술자의 연구 영역이 친환경·고기능성 소재로 계속 확장될 전망이다.[2]
보통 이상
보통 이상
섬유소재개발기술자는 대부분 실내 연구실에서 섬유원료의 화학적 특성을 분석·실험하는 업무 특성상 신체적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국가 R&D 과제나 기업 신소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경우 과제 마감 일정에 맞춰 근무 강도가 프로젝트 단계별로 달라진다.[3]
섬유소재개발기술자는 폐섬유를 재활용하거나 생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를 개발해 해양 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4] 초고강도 탄소섬유 국산화처럼 첨단 소재의 해외 의존도를 낮춰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이바지한다.[5]
효성첨단소재는 2013년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TANSOME®'을 상업화했으며, 이 제품은 강철 대비 무게는 4분의 1 수준이면서 강도는 10배, 탄성은 7배 높아 고압용기·항공우주·풍력발전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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