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서비스마케터

인터넷, SNS(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 휴대폰 등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여 마케팅업무를 수행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마케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소셜네트워크서비스마케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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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새로운 상품이나 브랜드의 특성 등을 분석하여 마케팅전략을 수립한다.
  • 스마트폰, 태블릿PC, 블로그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응용한 매체를 통해 마케팅을 한다.
  • 효율적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하며 각종 프로모션, 캠페인을 진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가 발간한 2025년 방송통신광고비조사 보고서는 온라인 매체 취급액이 방송·인쇄 등 전통 매체와 달리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1] e-나라지표 집계로도 2024년 온라인 부문 취급액은 8조19억원으로 전체 매체광고비의 56.0%를 차지해 전년 대비 3.4% 늘었다.[2] 메조미디어의 트렌드 리포트도 리테일 미디어 등 신규 채널이 확대되며 광고 예산이 이런 채널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SNS 광고대행사·마케팅팀은 공식 근무시간이 있어도 캠페인 소재 교체나 광고주의 갑작스러운 요청 대응 때문에 야근이 잦은 편이며, 한 업계 매체는 신입 실무자의 퇴근 시각이 통상 오후 10시 반~11시에 이르고 월 초과근무가 100시간에 달하는 사례를 보도했다.[4]

사회적 기여

SNS광고마케터는 인플루언서와 광고주의 경제적 이해관계를 소비자가 알아보도록 표시하는 업무도 맡아,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대로 광고 여부를 게시물 첫 부분에 명확히 밝힌다.[5] 방송통신위원회도 온라인 맞춤형 광고의 이용자 정보 활용 범위를 가이드라인으로 안내한다.[6]

여담

  • 국내 SNS 이용률이 89.3%까지 확대되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2022년 SNS광고마케터 자격시험을 신설하고 마케팅 전문기관 아이보스와 업무협약을 맺어 교육과정 개설과 신규채용 우대를 추진했다.[7] 온라인광고 시장은 이후로도 계속 성장해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집계 기준 한때 6조4,213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약 21% 늘어난 해도 있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