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휠라기조작원

유리구와 접착을 하기 위해 자동 및 반자동기계를 사용하여 금속베이스의 내부에 접착제를 충진한다.

시멘트휠라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시멘트휠라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시멘트도포원시멘트배합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시멘트휠라기의 접착제 탱크에 접착제를 투입하고 금속베이스를 기계의 공급대에 놓는다.
  • 접착제가 한 번에 규정량만큼 누출되도록 밸브를 조정한다.
  • 기계를 가동하고 규정된 양의 접착제가 금속베이스의 내부에 골고루 발라지는가를 확인한다.
  • 접착제가 충진된 금속베이스를 저장통에 담는다.
  • 베이스의 견본을 조사해서 도포된 접착제의 양과 도포상태를 검사한다.
  • 작업명세서에 따라 접착제를 직접 손으로 바르기도 한다.
  • 충진이 된 금속베이스를 유리구와 결합시키기 위한 공정으로 이동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2014년부터 국내 백열전구 생산·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유리구와 금속베이스를 접착제로 결합하는 공정의 일감은 인테리어·장식용이나 선박·철도용 내진 전구 등으로 크게 좁아졌다.[1] 정부가 2020년까지 LED 조명 보급률 60%를 목표로 한 로드맵을 추진하면서 조명 제조 현장도 LED 부품 중심으로 재편됐다.[2]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대상 22개 품목 대부분이 LED 조명기기로 채워지면서, 백열전구 관련 생산 공정의 입지는 계속 축소되는 추세다.[3] 그런데도 소형 백열램프 표준이 여전히 유지되는 등 장식·특수 용도 수요가 남아 있어, 관련 접착·조립 공정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비츠로처럼 자동차 조명 LED 모듈 조립 라인에서도 생산직은 학력·경력 무관으로 채용되는 등 조명기구 조립 공정은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다.[5]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대상 품목 대부분이 LED 조명기기로 재편되면서 실내 조립 공정도 LED 부품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6]

사회적 기여

백열전구 생산 중단 이후 저소득층·양계농가에는 LED램프 보급사업이 이어지고 있어, 조명 제조 현장의 변화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도 연결된다.[7]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사용을 안내하는 생활법령정보처럼, 조명기구 제조 현장의 안전기준 준수는 소비자 안전과 직결된다.[8]

여담

  • 백열전구는 1887년 경복궁 건청궁에서 국내 최초로 점등된 뒤 130년 넘게 쓰였지만, 저효율 문제로 2014년부터 국내 생산·수입이 전면 금지됐다.[9] 그럼에도 소형 백열램프 표준인 KS C 7504는 1967년 제정 이후에도 유지돼 2025년에 5년도래 확인을 거쳤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