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축구, 야구, 농구, 태권도 등의 각종 운동경기에 참여하여 경기상황을 파악한다.
- ▶ 경기 중 선수들의 동작을 관찰하여 규칙 위반을 찾아내어 벌칙을 적용한다.
- ▶ 경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규칙에 따라 경기를 판정한다.
- ▶ 경기를 모니터링한다.
각종 운동경기에서 규칙을 적용하여 경기를 진행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스포츠 심판 수요는 종목·리그 확대와 함께 점진적으로 늘고 있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에 138개 회원대학·637개 대학운동부·14,094명 학생선수가 등록돼 있고 U-리그 등 대학 스포츠 경기 수가 늘면서 학생·생활 체육 심판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흐름이다.[1] 대한체육회 스포츠지원포털은 종목별 심판 등록 통계를 연도별로 공개해 심판 인력 풀의 추세를 추적할 수 있게 하며, 체계적인 종목별 심판 양성·등록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2]
보통 이하
보통 이상
경기는 주로 주말과 야간에 배정되어 가족·사생활 일정과 충돌하기 쉽고, 시즌과 비시즌의 업무 밀도 차이가 크다. 야외 종목(축구·야구) 심판은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경기장에 서야 하며 상시적인 체력 관리가 필수다. 다수 심판이 다른 직업을 병행하고 있어 심판 업무만으로 일과를 채우기 어려운 구조다.[3] 한국배구연맹(KOVO)도 V-리그 운영·심판 관리를 직접 담당하면서 시즌 중 주중·주말 경기 배정에 따라 심판 일과가 결정되는 등 종목·연맹별로 일과 패턴이 다르게 형성된다.[4]
심판은 스포츠의 기본 정신과 책임감을 갖고 경기 규칙에 따라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함으로써 스포츠의 질서와 신뢰를 유지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대한체육회 심판위원회는 심판의 독립성·자율성을 보장하고 권익을 보호하며 체계적인 육성 교육을 통해 공정한 경기 문화 정착을 지원한다.[5]
K리그 프로축구 심판은 기본급이 없고 경기당 수당만 받는 구조로, 4대 보험도 적용되지 않는다. 연간 수령액이 최저 880만 원에서 최고 5,775만 원까지 편차가 크고, 경기 배정이 없으면 수입이 전혀 없어 다른 일을 병행하는 심판도 많다.[6] KBL 한국농구연맹도 경기규칙서·심판 운영 방식을 매 시즌 공식 PDF와 홈페이지로 공개해 농구 심판의 판정 기준과 절차를 표준화하고 있다.[7]
심판 커뮤니티
심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