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오버로크재봉틀의 이상 유무를 파악하고 작업지시서에 표시된 내용에 의해 의류의 각 부위에 휘갑치기(오버로크) 재봉을 한다.
- ▶ 소매단, 스커트단 등 의류 끝부분을 마무리한다.
- ▶ 재봉틀을 사용하여 허리선 및 각 부위의 봉제 솔기와 주름 접힌 부위를 마무리한다.
- ▶ 의류부분품, 끈, 장식 등을 접합하기도 한다.
의복에 의류부분품, 끈, 장식 등을 붙이거나 올이 풀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버로크재봉틀을 조작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2024년 기준 의복 제조업 사업체 수는 25,314개, 종사자 수는 104,898명이며 생산액은 18조 784억원에 이르는 등, 봉제·의복 제조업은 여전히 적지 않은 고용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1] 다만 2026년 6월 섬유류 수출입 실적처럼 매달 통계가 갱신되는 만큼, 국제 경기와 환율 변화에 따라 업황이 자주 출렁이는 산업이기도 하다.[2] 계절별로 패션 소비 현황을 요약하는 보고서가 연 4회 발간될 정도로 소비 흐름을 촘촘히 추적하는 산업이라, 시즌 성수기에 맞춰 생산 물량이 집중되는 경향도 있다.[3]
정부는 폭염 시기에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밀폐공간 작업 시에는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과 환기를 의무화하는 등 제조 현장의 계절별·작업별 안전관리를 강조하고 있다.[4] 한국패션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의 일환으로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115030) '봉제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해 봉제업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봉제업 지원정책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5] 계절별 패션 소비 현황을 요약하는 보고서가 목록으로 상시 제공될 만큼 소비 흐름을 촘촘히 추적하는 산업이라, 시즌 성수기에 맞춰 작업량도 오르내리는 경향이 있다.[6]
봉제 관련 국가기술자격인 남성복기능사 등은 고용노동부가 관할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큐넷을 통해 시험을 시행한다.[7] 업계 단체가 섬유패션기업의 AI 도입 실태를 조사하며 인력 요인까지 짚은 것처럼, 재직 중에도 새 장비·공정에 맞춰 재교육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8] 서울시는 영세 봉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성동·중랑 등 4개 패션지원센터를 통해 거점업체 육성, 작업환경 개선, 수주상담회, 장비 임대 등을 지원한다.[9]
재봉틀이라는 이름은 영어 'sewing machine'이 일본을 거쳐 전해지며 변형된 '미싱'이라는 말로도 불리며, 19세기 유럽 산업혁명 시기 영국과 프랑스에서 개발됐다.[10] 한국패션협회가 해마다 코리아패션대상에서 시상하는 패션봉제산업인상처럼, 현장에서 오랜 경력을 쌓으면 업계에서 공로를 인정받는 사례도 있어 2021년에는 한성에프아이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11] 패션넷은 계절별 패션 소비 현황 보고서를 상시 목록으로 제공해, 시즌마다 달라지는 소비 흐름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12] 봉제업체 실태조사는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115030)로 매 조사기간 3개월(9~11월)에 걸쳐 절차를 갖춰 진행된다.[13]
오버로크재봉사 커뮤니티
오버로크재봉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