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횡편직기운전원

편직의류의 앞판, 뒤판 등 부분품을 편직하고자 동횡편직기를 조작한다.

자동횡편직기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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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지시서를 확인하고 편직할 제품의 디자인 및 편직 패턴조직을 확인한다.
  • 실 등의 원료를 수령하고 횡편직기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 제품별 디자인 및 패턴 조직에 따라 제어판에 프로그램을 입력한다.
  • 입력된 프로그램에 따라 턱 패턴, 라벤 패턴, 래킹 패턴 등 다양한 패턴의 편직물을 편직한다.
  • 편직되는 상태를 확인하고 실 등 원료가 떨어지면 새 실을 이어준다.
  • 편직이 완료된 편직물을 봉제 및 링킹공정 등 다음 공정으로 이송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글로벌 편직기 시장은 니트 원단 수요 확대와 제조 공정 자동화에 힘입어 2026년 65억 달러에서 2033년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1] 국내 섬유패션산업은 원가 경쟁력 약화와 생산시설 해외 이전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정부는 산업용·친환경 섬유 시장점유율을 2023년 3%·2%에서 2030년까지 각각 10%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디지털 전환 등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자동횡편직기운전원은 실내 편직 공장에서 여러 대의 횡편직기를 동시에 살피며 원사 보충과 편직 상태 확인을 반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고용노동부는 섬유제품 제조업(C.13)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를 배포해 회전 기계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3]

사회적 기여

니트의류업은 한때 국내 섬유제품수출을 주도할 만큼 비중이 컸던 산업으로, 편직 공정의 품질과 생산성은 국내 섬유패션산업 전반의 경쟁력과 직결된다. 2002년에는 국내 수출 상위 20위 기업 중 90%가 니트의류 전문업체였을 정도다.[4]

여담

  • 글로벌 편직기 시장은 2026년 65억 달러에서 2033년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7.5%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5]

  •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산업용섬유 시장점유율은 3%, 친환경섬유는 2% 수준이며 정부는 2030년까지 각각 1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6]

  • 2002년 국내 섬유제품수출 상위 20위 기업 중 90%가 니트의류 전문업체였을 만큼 니트봉제업이 의류수출을 주도한 시기가 있었다.[7]

  • 섬유정보센터 Textopia에는 편물(니트) 제조업체 473개가 등록되어 있다.[8]

  •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005년부터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를 운영하며 품질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9]

  •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기계산업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통계·교육훈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단체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