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 및 자용로조작원의 지시에 따라 오일버너, 탕도, 가스흡입설비 등 출탕 관련 설비를 점검·관리한다.
- ▶ 출탕시간 등의 작업내용이 기록된 작업지시서를 받고 출탕순서에 따라 용탕레벨(용탕량)을 측정하고 조업 사이클을 파악한다.
- ▶ 자용로에서 매트를 출탕하고 작업이 완료되면 탕도를 청소하고 정비한다.
자용로에서 용해된 매트를 출탕하기 위한 각종 설비 및 부속설비를 관리하고 조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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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철금속(알루미늄·구리·연·아연·니켈·주석) 수급량은 2026년 약 438만 8,700톤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1] 통계청 집계 기준 국내 비철금속 산업생산은 2026년 6월 165,614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늘었다.[2] 업계를 대표하는 고려아연은 향후 10년간 제련 사업에 5조원, 신규 사업에 12조원 등 총 17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3] 온산제련소와 유사한 습식·건식 통합공정을 갖춘 전략광물 제련소를 미국에도 건립해 생산기지를 확대할 계획이다.[4] 고려아연은 구리 생산량도 현재 약 3만 톤에서 2028년까지 15만 톤 체제로 확대할 계획이다.[5]
보통 이하
보통
LS MnM은 연차휴가와 별도로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연간 5일을 쉴 수 있는 리프레시 휴가 제도를 운영하며, 휴가는 전일·반일·반반일 단위로 나눠 사용할 수 있고 전국 휴양지 콘도와 백암온천 생활연수원 같은 휴양시설도 함께 제공한다.[6]
한국비철금속협회는 비철금속을 '산업의 비타민'이라 부르며 전기·전자, 자동차, 조선, 건설 등 기초산업은 물론 AI, 반도체, 전기차, 이차전지, 재생에너지 같은 미래산업에도 비철금속이 폭넓게 활용된다고 설명한다.[7]
고려아연은 1974년 설립돼 1978년 아연괴 연산 5만 톤 규모의 제련공장을 준공했고, 1987년에는 생산 규모를 연산 17만 톤으로 확대했다.[8] 현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부지 약 43만 평에서 아연 63만 톤, 연 44만 5,000톤을 각각 단일 제련소 기준 세계 최대 규모로 생산하며 인듐은 세계 수요의 약 11%를 공급한다.[9] LS MnM 온산제련소 역시 연간 약 60만 톤의 전기동을 생산하며 국내 금 생산량의 80% 이상이 이곳에서 나온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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