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보호제연구원

작물보호제의 이화학, 독성, 잔류성, 생물활성을 평가하여, 우수하고 안전한 작물보호제 사용기술을 연구·개발한다.

작물보호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작물보호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농약연구원(일반)환경농약잔류연구원농약안전성평가연구원작물농약잔류연구원작물보호제연구원농약품질연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물 재배 중에 발생하는 병해충 및 잡초를 파악한다.
  • 작물에 따라 병해충과 잡초의 피해 정도를 파악하고 발생 시기와 방제 적기에 관한 자료를 수집한다.
  • 병충해의 동시방제 가능성, 약효 증진, 작물보호제 비용 절감, 노동력의 절감, 인간이나 가축에 대한 안전성 및 환경보전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각종 실험기기나 작물보호제의 원·부자재를 혼합하여 작물보호제를 개발한다.
  • 작물보호제 제조 시 사용되는 여러 가지 부자재의 화학적 특성을 조사하고, 원제에 함유되어 있는 불순물의 종류와 함량을 분석하여 작물보호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사)한국작물보호협회는 1973년 설립돼 40개 회원사를 두고 안전한 작물보호제 사용법 교육과 병해충 방제 기술지원 등을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작물보호제 생산자 단체다.[1] 2024년 국내 농약 매출액은 2조100억 원으로 전년(1조9559억 원) 대비 늘며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팜한농(주) 신규물질연구소 생물팀 연구원 인터뷰에 따르면 신물질 작물보호제 개발은 합성과 평가를 반복하는 10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성과가 바로 드러나지 않아 인내심이 필요한 업무로 소개된다.[3] 팜한농은 경기 수원·충북 청주·충남 논산 등 여러 사업장에 연구 인력을 배치해 지역 간 근무지 이동이 있을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한국작물보호협회는 회원사와 함께 안전한 작물보호제 사용법 교육과 병해충 방제 기술지원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관리를 돕는다.[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잔류농약 안전성조사는 유통 농산물의 소비자 안전을 뒷받침한다.[6]

여담

  • 국내 농약(작물보호제) 시장 매출액은 2024년 2조100억 원으로 사상 처음 2조원대에 진입했으며, 생산량은 1만9852톤을 기록했다.[7]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정의상 농약은 병해충 방제뿐 아니라 식품의 생산·저장·운송 과정을 방해하는 요인을 막는 모든 물질을 포괄하는 개념이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