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제조반장

반지, 팔찌 등의 장신구를 제조하는 데 종사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장신구제조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장신구제조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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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제품의 색상·표면상태 등이 작업지시서와 일치하는지 루페(Loupe:보석세공확대경) 등을 사용하여 품질상태를 검사한다.
  • 작업내용을 작업원에게 지시·배치한다.
  • 작업원의 작업상황을 관리·감독하고 기술적인 지원 및 자재를 공급한다.
  • 표준명세에 따라 지시된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작업원과 함께 작업하며 작업상황을 관찰하고 작업내용을 점검한다.
  • 작업원에 대한 직무교육 및 안전위생교육을 통하여 직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재해를 예방한다.
  • 수시 관찰과 면담을 통하여 작업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결하고 문제점을 보고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주얼리 세공업계는 부가가치세·4대보험 가입 부담 등 영세 업체 특유의 경영 문제를 협동조합·협회 차원에서 해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1] 2023년에는 7월 주얼리산업 기반조성 법률 입법공청회와 10월 제1회 종로 K-주얼리 페스티벌 개최 등 산업 진흥 활동이 이어졌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서울귀금속산업협동조합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손광수 명장은 취임 당시 작업 환경 개선·업무 분업화 추진과 함께 부가가치세·4대보험 가입 부담 등 영세 세공업체의 경영 문제 해소를 조합 차원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3]

사회적 기여

1986년 설립된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산하 홀마크연구소는 한국산업표준(KS)에 따라 귀금속 제품의 순도를 판정함으로써 소비자가 정확한 품위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4]

여담

  • 2019년 창립된 서울귀금속산업협동조합의 초대 이사장은 46년 경력의 손광수 명장으로, 2013년 대한민국 주얼리 분야 명장으로 선정된 인물이다.[5]

  • 귀금속 제품의 순도는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산하 홀마크연구소가 한국산업표준(KS)에 따라 XRF·ICP 등 장비로 판정한다.[6]

  • 다이아몬드 감정은 컬러·투명도·컷·중량의 4C 기준으로 이뤄지며, GIA 전문가 과정 실습에서는 70~140여 개의 다이아몬드를 직접 감정해 등급 구분 능력을 익힌다.[7]

  • 귀금속 계량에 관한 사항은 다른 법률에 특별 규정이 없는 한 계량에 관한 법률이 원칙적으로 적용된다.[8]

  • 한국주얼리산업단체총연합회는 2001년 귀금속·보석 관련 8개 법인단체 협의회로 출발해 2009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