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다음 공정을 위해 해당 작업부서로 이송할 수 있도록 목재를 쌓아두거나, 트럭화물용 적재판 또는 컨베이어 위에 올려놓는다.
- ▶ 목재의 수량을 파악하고, 외형의 결함을 검사하기도 한다.
목제품 가공 기계로 가공된 목재를 쌓거나 운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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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목재 이용량 2,640만㎥ 중 수입 목재제품이 72.5%를 차지해 국내 목재산업은 수입 의존 구조가 뚜렷하다.[1] 국내 합판시장(약 1조3천억원) 중 국내 생산은 1,600억원에 불과하고 최근 생산이 12% 급락하는 등 사양산업 흐름을 보인다.[2] 반면 폐목재를 우드칩으로 바꿔 열병합발전 연료로 쓰는 바이오매스 산업은 성장세로, DL이앤씨는 2500억원 규모 여수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수주하는 등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3]
보통
재목운반원은 목재 가공 공정과 완제품 물류를 연결해 건설재·산업재·인테리어재 등 목재제품이 제때 공급되도록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폐목재를 우드칩 연료로 전환하는 바이오매스 산업의 물류에도 관여해 자원순환에 기여한다.[4]
목재는 나무질 또는 목질로 된 재료의 총칭이며, 베어 낸 그대로 가공하지 않은 나무를 원목이라 부른다.[5]
합판은 단판 여러 장을 홀수로 겹쳐 섬유 방향을 교대로 직교시켜 붙인 목재로, 수축·팽창이 적고 쪼개지지 않는 특성이 있다.[6]
소목장은 197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목가구 제작 기술이다.[7]
2014년 산림청 목재수급계획은 국산목재 공급을 전년 대비 5.9% 늘리고 목재자급률을 18.0%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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