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설계사

고객의 생활환경, 재무상황 및 장래계획을 파악하여 고객의 생애주기에 적합한 금융 및 자산설계를 지원하고 보험상품, 펀드, 은행상품, 대출 등 고객에게 적합한 솔루션을 권유한다.

재무설계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재무설계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재무설계사파이낸셜플래너FPAFPKCFPPrivate Banker개인재무설계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의 가족구성, 직업 등의 생활환경과 수입, 지출, 자산, 부채 등의 재무상황을 파악한다.
  • 파악한 정보를 토대로 고객의 결혼계획, 자녀교육계획, 자녀결혼계획 등의 장래계획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위험관리, 저축 및 투자계획, 증여 및 상속, 노후자금관리, 세금대책 등에 대하여 상담한다.
  • 고객의 목표달성을 위한 단기 및 중장기 솔루션으로서 보험, 펀드, 은행상품, 대출 등을 설명하고 가입을 권유한다.
  • 고객이 원하면 상품가입 혹은 계약 등의 절차를 설명한다.
  •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한 후에는 고객의 투자방침, 위험관리, 절세 등의 전반적인 자산설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 펀드가입자에게는 수익상황동향을 수시로 분석하여 제공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재무설계사는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권의 재무상담 인력으로 활동하며, 한국재무설계협회 자료에 따르면 2024년 AFPK 자격시험은 5,547명이 응시해 1,835명이 합격했고(합격률 33.1%) CFP 자격시험은 209명이 응시해 72명이 합격(34.5%)했다. 누적 합격자 상위는 은행 KB국민은행 8,405명, 보험 삼성생명 5,796명, 증권 삼성증권 2,072명으로 자격 보유자가 금융 3업권에 고루 분포해 있다.[1] 시중은행과 증권사가 초고액자산가·시니어 고객을 겨냥해 PB 센터를 확장하는 추세로, 자산관리 특화센터 확대와 가족 단위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재무설계사는 고객 상담·시장 분석·교육 일정이 겹쳐 야근이 잦은 편이며, 금융권 종사자의 약 50%가 매일 3시간 이상 야근을 경험한다는 조사가 있다.[3] 연말 세제·은퇴설계 시즌과 결산 시즌에 업무가 집중되고, 자격 갱신 계속교육 일정이 평일·주말에 산재해 일정 관리 부담이 추가된다.[4]

사회적 기여

재무설계사는 개인·가계의 자산 형성·은퇴·상속 의사결정에 직접 관여하는 직업으로, 한국FP협회 윤리강령에 따라 고객 이익 우선·이해상충 회피 원칙을 준수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이 크다.[5] 고령화·자산 양극화·은퇴 준비 부족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면서 종합 재무설계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6]

관련 영상

여담

  • AFPK 합격자의 47.7%가 대학생일 만큼 자격 진입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1,835명이 새로 AFPK 자격을 취득했으며, 누적 합격자가 가장 많은 기관은 은행권 KB국민은행 8,405명, 보험권 삼성생명 5,796명, 증권권 삼성증권 2,072명 순이다.[7] 한국 CFP 인증자 수는 2024년 말 기준 약 3,203명으로 전 세계 11번째이며, 글로벌 CFP 자격 인증자 22만 3,770명의 일부로 인정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