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개인금융심사역

은행 개인대출담당자가 요청한 심사요청 내용의 적정성을 판단하여 개인금융 취급 여부를 결정한다.

은행개인금융심사역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은행개인금융심사역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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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개인고객의 신용도 적정성을 검토한다.
  • 개인고객의 자금용도 적정성을 검토한다.
  • 개인고객의 담보제공 가능성 및 적정성을 검토한다.
  • 심사요청서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 대출취급 적정성을 판단한다.
  • 대출심사승인서를 전산시스템에 입력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담보 위주였던 여신심사 관행을 차주의 상환능력 중심 평가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1] 이에 따라 스트레스 DSR 시행 등 차주단위 상환능력 심사가 단계적으로 강화되는 추세다.[2] 2016년에는 상환능력 중심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수도권에서 2.1일 먼저 시행된 뒤 5.2일 비수도권으로 확대됐다.[3] 2025년 7월 시행된 스트레스 DSR 3단계는 스트레스 금리를 100% 반영해 연소득 1억원 차주의 대출한도를 1억원 이상 줄이는 등 심사 기준을 한층 강화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은행 본지점 또는 여신센터 사무실에서 전산시스템으로 심사요청서를 검토하는 사무직 업무가 중심이다.[5] 신용평가시스템(CSS) 등 전산 도구를 활용해 반복적으로 다수의 심사 건을 처리한다.[6]

사회적 기여

가계부채 관리가 국가 정책 과제로 다뤄지면서 은행의 개인 여신심사 기준도 상환능력 중심으로 계속 강화되고 있다.[7] 개인신용평가 체계가 고도화되며 심사역의 판단은 신용평점 등 데이터 기반 지표에 더 크게 의존하는 추세다.[8] 신용평점은 대출 심사의 참고자료로 공개되어 개인도 자신의 신용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9]

여담

  • 개인신용평점은 신용거래 이력과 본인등록정보를 통계적으로 반영해 1~1,000점 범위로 산출된다.[10]

  • 여신심사역 자격시험은 여신법률·여신관리·심사분석 3부, 총 400점 만점으로 치러진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