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투자전략가

주식시장을 분석·예측하여 투자전략을 수립하고 투자종목을 선정한다.

주식시장투자전략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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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내외 산업동향을 분석하고 신기술개발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주가를 예측한다.
  • 주식매매시스템을 통해 증권시장 동향을 파악한다.
  • 정보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증시데이터 및 정보를 수집한다.
  • 시황분석자료를 검토하고 경제변수(환율, 물가, GDP, 수출입증가율 등) 및 시장변수(주가지수, 거래량 등)를 분석한다.
  • 분석결과를 토대로 손절매(손실매도)전략, 포트폴리오 구성방법(주식과 현금 분배), 비중조절에 따른 분할매수 등의 투자전략 및 추천종목을 대내외에 발표한다.
  • 인터넷상으로 투자전략을 강의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 인력은 2014년 1,192명에서 2024년 7월 기준 1,098명으로 10년간 7.86%(103명) 감소했고, 신생 증권사 카카오페이증권·토스증권은 의무 보유 인원 수준인 3명만 두는 등 리서치 기능을 축소하는 추세다.[1] 다만 RA 도제식 양성 과정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회계·재무 분석과 영어 능력, 강한 체력을 갖춘 인력은 꾸준히 정식 애널리스트로 전환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증권사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는 새벽 출근과 야근, 분기 실적 시즌 집중 근무가 일상이며 강한 체력이 핵심 자질로 꼽힐 만큼 업무 강도가 높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에는 거시 분석·기업 탐방·세미나 자료 작성이 동시에 몰려 야간·주말 근무가 빈번해진다.[3] 한국은행 외환시장 자료에서도 시장 변동성 분석 환경을 보강한다.[4]

사회적 기여

투자전략가가 작성하는 시황·산업·종목 리포트는 기관과 개인 투자자의 의사결정 자료로 활용돼 자본시장의 정보 흐름에 기여한다. 다만 일반 투자자가 책·SNS·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로 정보를 접하면서 리서치센터의 영향력은 과거보다 제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5] 금융감독원 금융투자업 정책 자료에서도 리서치 기능의 사회적 가치를 정리한다.[6]

관련 영상

여담

  •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변화는 신생 증권사들의 인력 구성에서 두드러진다. 카카오페이증권과 토스증권은 법규상 의무 인원 수준인 3명만 애널리스트로 두며 리서치 기능을 사실상 외부 정보에 의존하는 모델로 운영하고 있다.[7] 매일일보 보도에서도 증권사 리서치 규모 변화를 정기 분석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