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자기획원

금융기관의 국제투자부문에 소속되어 국제 간 투자업무를 기획·추진한다.

국제투자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국제투자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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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제산업 및 국제경제전망, 국제정세분석보고서 등의 정보와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연구한다.
  • 투자전망을 예측한다.
  • 국제금융시장의 동향을 분석한다.
  • 국제투자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업무별 추진전략 및 영업목표를 관리한다.
  • 국제투자설명회, 국제투자포럼 등에 참석하여 국제투자시장의 동향을 파악한다.
  • 업무교류 대상 금융기관을 선정하고 업무제휴방안을 수립한다.
  • 신규 국제투자처를 개발한다.
  •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제도개선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말 기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자산운용사·보험사·외국환은행·증권사)의 외화증권 투자 잔액은 5,078억 3,000만 달러(약 753조 원)로 전년 대비 872억 4,000만 달러(20.7%) 증가하며 역대 최대폭 증가를 기록했으며, 한국은행은 미국 등 주요국 주가 상승에 따른 평가 이익과 자산운용사 중심의 순투자 확대를 주된 요인으로 분석했다.[1] 한국투자공사(KIC)는 2006년 출범 후 2025년 말 운용자산 2,3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해 세계 주요 국부펀드로 자리잡았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국제투자기획원은 국제금융시장 분석·외화자금 조달·외환거래·국제채·신디케이티드론·파생상품·국제금융 리스크관리 등 폭넓은 영역을 다루는 직무로, 글로벌 시장 변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3] 한국투자공사 운용직은 투자운용 직무 기준 TOEIC 900점 이상의 어학과 CFA Level 2 이상·FRM Part 2·KICPA·AICPA 등 고난도 글로벌 자격이 우대되어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4]

사회적 기여

한국투자공사(KIC)는 2006년 10억 달러로 출범해 2025년 말 운용자산 2,3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한국 대표 국부펀드로, 주식·채권·사모주식·부동산·인프라 등 다양한 자산군에 다각화하여 70개국 39개 통화 시장에서 운용한다.[5]

관련 영상

여담

  • 한국투자공사(KIC)는 2006년 10억 달러로 첫 투자를 시작한 이후 2025년 말 기준 총 운용자산 2,3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으며, 서울 본사와 뉴욕·런던·싱가포르·샌프란시스코·뭄바이 5개 해외 사무소를 통해 70개국 39개 통화 시장에서 주식·채권·사모주식·부동산·인프라·헤지펀드 등 다양한 자산군을 운용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