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원에게 안전교육 및 제반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 ▶ 자용로 및 전기로로부터 레이들(Ladle)에 반입된 용탕상태의 매트를 전로장 입구에 장입할 시간, 조업상태, 종말점 판단 등을 지시하고 작업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 ▶ 설비의 정상가동 여부를 점검한다.
- ▶ 작업내용을 작업일지에 기록한다.
자용로 및 전기로에서 운반된 매트(Matte)를 정제하기 위하여 전로를 조작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비철금속 연간 생산량은 20여 년 전보다 거의 2배로 늘었으며, 전기차 한 대에는 내연기관차보다 약 80kg 이상의 구리가 더 들어가는 등 전동화가 수요를 이끌고 있다.[1] 국내 제련업체들도 아연·연·동에 이어 니켈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산라인 구축과 게르마늄·갈륨 같은 전략광물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2]
보통 이하
보통
제련 현장은 고온의 용융·전로 공정을 연속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교대·야간 근무가 일반적이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공정 자동화 비율이 약 40% 수준이고 나머지는 품질 관리를 위한 수동 작업이 병행돼, 현장 관리 부담이 있는 편이다.[3]
제련업체는 폐배터리·스크랩에서 금속을 회수하는 등 자원 재활용에 기여하며, 인듐·비스무트·텔루륨·안티모니 같은 전략광물도 함께 회수해 특정 국가에 의존하지 않는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다.[4]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연간 100만 톤 이상의 비철금속을 생산하는 단일 제련소 기준 세계 최대 규모로, 아연·연·동을 포함해 총 22종의 비철금속을 제조한다.[5] LS MnM 온산제련소는 연간 구리 68만 톤을 생산해 세계 2위 수준의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6]
전기로반장 커뮤니티
전기로반장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