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이용기술연구원

생산된 전력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기이용기술에 대한 개발 및 응용기술을 연구한다.

전기이용기술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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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빙축열 및 히트펌프시스템과 축열식 난방시스템에 대한 설계 및 성능평가기술을 개발한다.
  • 전기수요관리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축열시스템 제어기술, 축전시스템 및 고효율기기의 개발, 직접부하제어기술 개발 등에 대한 연구를 한다.
  • 초전도 재료공정기술 및 초전도 플라이휠(Flywheel) 에너지 저장기술을 이용한 전력저장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연구를 한다.
  • 초전도 전력기기에 대한 시스템 과도 및 이상상태를 해결하기 위하여 진단하고 해석한다.
  • 초전도 전력기기에 대한 기술개발을 위하여 선로주변 전자장 해석 및 자성체 분석, 극저온 장치 및 설비성능평가, 초전도 전력기기 응용기술 등을 연구한다.
  • 기타 전기이용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연구를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면서 계통 안정화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40년까지 약 9GW 규모의 ESS 설치가 예상된다. 초전도·플라이휠 등 기계적 저장기술은 리튬이온 배터리와 함께 장주기·단주기 저장 방식으로 연구되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정부출연연구기관 소속 연구원은 재량근무·유연근무제가 폭넓게 운영돼 근무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편이다. 육아휴직·단축근로 지원과 자녀 한 명당 이틀씩 쓸 수 있는 자녀휴가 제도를 운영하는 기관이 많아 가정친화적 근무 환경으로 평가된다. 일부 기관은 신진 연구자를 위한 별도 연구 지원 트랙도 마련해 둔다.[2]

사회적 기여

초전도 전력저장장치는 병원·은행·반도체 공장 등 정전에 취약한 시설의 순간정전을 방지하는 데 활용된다.[3] 히트펌프 기술은 산업 공정의 열에너지를 재활용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솔루션으로 소개된다.[4]

여담

  • 국내에서는 2007년 한전 전력연구원이 초전도 베어링 개발에 성공했고 같은 해 한국전기연구원(당시 전기연구원)이 1초에 1.03MW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초전도 전력저장장치(SMES) 개발에 성공하며 병원·반도체 공장 등 정전에 취약한 시설의 순간정전 대응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