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전장품연구원

파워컨트롤유닛(PCU), 전기자동차릴레이(EV-Relay) 등과 같은 전기자동차 전장부품을 연구·개발한다.

전기자동차전장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자동차전장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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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구동용 파워컨트롤유닛의 경우, 전기자동차의 구동모터를 제어하는 인버터와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변환부품 등 핵심전장부품을 연구한다.
  • 전기자동차는 구동용 모터를 사용하여 주행하기 때문에 운전자가 최적의 주행을 할 수 있도록 구동모터 및 인버터 제어를 통해 자동차의 가감속을 실현한다.
  • 구동용 전장부품은 차량의 동력성능 및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효율화, 경량화, 일체화를 연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고용정보원의 자동차산업 인력수요 분석에 따르면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취업자는 2024년 69만 3천 명에서 2034년 68만 2천 명으로 감소할 전망이지만, 자동차 부품 제조업만 보면 41만 2천 명에서 41만 6천 명으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1] 정부는 내연기관 부품업체의 미래차 전환을 지원하는 전용 대출·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2] 현대모비스는 모터·인버터·감속기를 통합한 160kW급 PE시스템을 독자 개발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소형 전기차용 모델도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의 인버터 개발 직무는 주 5일(월~금) 08:30~17:30 근무하며, 개발 일정에 따라 잔업이나 특근이 발생할 수 있다.[4]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전력전자회로 시뮬레이터 등 1,003종의 시험 장비로 전장부품 개발을 지원한다.[5]

사회적 기여

한국자동차연구원은 탄소중립기술연구소 산하 전기동력연구본부를 통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수소전기차 파워트레인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6] 한국고용정보원 전망에 따르면 이러한 미래차 전환 과정에서도 자동차 부품 제조업 취업자 수는 2024년 41만 2천 명에서 2034년 41만 6천 명으로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7]

여담

  • 전기차 구동시스템은 대부분 1단 감속기를 사용하며, 일부 고성능 모델에만 2단 변속기가 탑재된다.[8]

  • HL만도와 계열사 HL클레무브는 약 1만 건의 자동차 부품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9]

  • 현대모비스는 2020년 현대오트론을 인수한 뒤 5년 만에 자체 설계 전력반도체 양산을 확대하며 미국 실리콘밸리에 전문 연구거점을 신설했다.[10]

  • 현대모비스는 160kW급에 이어 250kW급 PE(모터·인버터·감속기 통합)시스템을 독자 개발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소형 전기차용 120kW급 모델도 개발할 계획이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