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조립원

전동휠체어를 제조하기 위하여 명세서와 도면에 따라 각 부품을 조립한다.

전동휠체어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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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지시서 및 조립절차서를 보고 전동휠체어의 조립방법을 확인한다.
  • 전동휠체어를 조립하기 위하여 전동휠체어에 사용되는 각 부품(바퀴, 등받침, 좌석, 발받침 등)을 작업대에 준비한다.
  • 조립에 필요한 공구 및 도구(용접기, 그라인더, 전동드라이버 등)를 준비한다.
  • 용접기로 각 부품을 연결한다.
  • 용접이 끝난 각 부품을 그라인더로 다듬는다.
  • 전동드라이버를 사용하여 몸체, 바퀴, 핸들 등을 볼트와 너트로 조립한다.
  • 안장, 발판 등 플라스틱 부품을 취부한다.
  • 조립이 끝난 완성품을 시운전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보건복지부는 2023년 제1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전동휠체어 일반형 보험급여 기준액을 13% 인상하고, 자세변경장치가 포함된 옵션형은 380만 원으로 81% 올리기로 했다.[1]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6조는 '전동보장구충전시설(전동휠체어 등 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보장구를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공공건물·공중이용시설의 편의용품 구비 대상으로 명시해 이동 인프라도 확대되는 추세다.[2]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등록 장애인이 전동휠체어 등 보조기기를 구입할 때 기준액·고시금액·구입금액 중 최저금액의 90%를 지원하는 급여제도를 운영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은 전동휠체어 사용자에게 배터리 충전 상태와 안전벨트 작동을 사용 전 확인하고, 야간에는 전조등 등 조명장치를 켜고 주행하며 비·눈이 올 때는 주행을 피하라고 권고한다.[4]

여담

  • 2025년 CES에 참가한 한국모빌리티는 180도 회전, LiDAR 센서 기반 자율주행, 긴급호출 시스템,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갖춘 전동휠체어 신제품을 선보였다.[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율주행 기능이 포함된 전동식 휠체어에 목적지 도달 성공률·장애물 회피 성능 등을 평가하는 17개 품목을 신설했다.[6] 식약처와 한국소비자원이 6개 업체 제품을 평가한 결과 거봉·오토복코리아헬스케어·이지무브·케어라인은 직진 유지성에서, 로보메디는 배터리 성능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