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관리원

전산프로그램 및 온라인회선의 관리와 단말기관리업무를 수행한다.

전산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산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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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컴퓨터프로그램, 사내전산망, 컴퓨터단말기, 전화회선 등 전산장비를 관리하며 고장 및 오류 시 문제점을 찾아내어 수리하거나 원상회복을 한다.
  • 컴퓨터프로그램 오류, 사내전산망 오류, 컴퓨터단말기 고장, 전화회선 고장 및 통신회선 장애발생에 관한 내용을 접수하고 회복조치를 한다.
  • 치명적인 바이러스감염 및 해킹문제발생 등 자체처리 불가능한 장애인 경우에는 관련 전문업체에 의뢰한다.
  • 각 지점의 컴퓨터 및 단말기 증설이나 변경요청내역 심의자료를 작성한다.
  • 예비단말기의 보존상태를 유지한다.
  • 온라인장애나 단말기장애에 관한 장애통계자료와 단말기현황자료를 작성하여 기록·보관한다.
  • 전산업무의 전문화로 인한 컴퓨터프로그램의 보안, 외부바이러스감염에 대한 방비, 해킹위험에 대한 방어 등 인터넷 관련 관리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기업의 정보화 투자와 전담 인력 배치는 매년 조사되는 국가승인통계 대상으로, 2024년 기업정보화통계집이 2025년 초 발표됐다.[1] 정보통신망 서비스 제공 사업자나 매출 100억 원 이상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이 의무화되면서, 전산관리원이 다뤄야 하는 보안·인증 관련 실무 범위도 늘어나는 추세다.[2] 1~5월에만 공공기관 50곳이 개인정보 유출을 신고해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등, 침해사고 대응 수요는 계속 커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산관리원은 사내 전산망과 단말기 장애가 발생하면 즉시 대응해야 해 상시 대기 성격이 있으며, 심각한 바이러스·해킹 사고가 발생하면 초동 조치와 함께 72시간 이내 관계기관 신고 절차까지 챙겨야 한다.[4] 자체 대응이 어려운 침해사고는 국번 없이 118로 걸면 연결되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상담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5]

사회적 기여

전산관리원의 보안 관리가 소홀하면 다수 이용자의 개인정보 유출로 번질 수 있어 사회적 파급력이 크며, 한 해 1~5월 다섯 달 사이에만 공공기관 50곳이 유출을 신고해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적도 있다.[6]

여담

  • 2025년 온라인서점 예스24는 랜섬웨어에 감염돼 5일간 전사 시스템이 마비됐고 SGI서울보증도 나흘간 보증 업무 전반이 중단되는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침해사고를 겪었는데, 한 보안 매체는 이런 사고 대부분이 계정·권한·로그 관리 같은 '운영 기본'의 허점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7] 1~5월에만 공공기관 50곳이 개인정보 유출을 신고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8]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에 접수된 민원·상담은 한 해 15만 1,603건에 달한 적도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