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시스템운영원

영업관리 및 고객관리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용한다.

전산시스템운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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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각종 전산시스템의 기존 용량을 검토하여 시스템구조(Architecture)를 설계한다.
  • 시스템을 설치하고 각종 부대장비 가동환경을 구축한다.
  • 시스템의 성능을 분석하고 로그의 축적으로 성능이 저하되면 로그파일(Log File)을 제거한다.
  • 처리용량을 분석하고 처리용량계획을 수립한다.
  • 소프트웨어를 변경하고 버전을 변경한다.
  • 시스템운영관리를 위하여 비주얼(Visual) C 또는 C++ 등의 프로그램언어를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DB)의 효율성, 용량 등을 측정할 수 있는 모니터링시스템을 개발한다.
  • 교대업무 시 시스템을 가동·정지하고 시스템을 감시하며 데이터를 백업하고 출력물을 관리하며 각종 통계자료의 후처리를 실시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행정·공공기관은 노후 정보자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약 1만9천 개 정보시스템을 5년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1] 2025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시스템 647개가 영향을 받은 뒤, 행정안전부는 등급별 복구시간 목표를 담은 재해복구체계 개편을 추진해 시스템 안정성 요구가 커지고 있다.[2] 민간 데이터센터 매출은 최근 4년간 연 10% 안팎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시스템 운영 인력 수요는 이어지는 편이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산시스템운영원은 시스템을 상시 감시하다 교대업무 시 가동·정지와 데이터 백업을 수행하는 실내 근무가 중심이다. 데이터센터는 UPS·발전기·환경제어 설비를 갖춰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되므로 이에 맞춘 교대근무가 이어진다.[4] 행정안전부는 정보시스템 등급별로 A1(1시간 이내)부터 A4(3주 이내)까지 복구시간 목표를 정해, 장애 발생 시 등급에 따라 즉각 대응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다.[5]

사회적 기여

2025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처럼 전산 인프라 장애는 정부24 등 국민 다수가 쓰는 온라인 서비스 중단으로 번질 수 있어, 전산시스템운영원의 안정적 운영은 공공서비스 신뢰와 직결된다.[6]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은 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여 서비스 신뢰성 확보에 기여한다.[7]

여담

  • 2025년 9월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무정전전원장치(UPS)용 리튬 배터리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해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가 영향을 받았고 정부24 등 정부 온라인 서비스 96여 개가 중단됐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