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설비유지보수반장

전화국 간의 회선단말장치를 유지·관리하는 작업원들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전송설비유지보수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송설비유지보수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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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회선단말장치를 운용·관리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 고정 유닛의 입출을 파악한다.
  • 작업내용을 작업원에게 지시·배치한다.
  • 작업진행상황을 파악하고 작업내용을 보고한다.
  • 작업원의 작업상황을 관리·감독하고 기술적인 지원 및 자재를 공급한다.
  • 표준명세에 따라 지시된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작업원과 함께 작업하며 작업상황을 관찰하고 작업내용을 점검한다.
  • 작업원에 대한 직무교육 및 안전위생교육을 통하여 직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재해를 예방한다.
  • 수시 관찰과 면담을 통하여 작업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결하고 문제점을 보고한다.
  • 각종 시설의 확충에 관하여 관련 분야의 기술자와 협의한다.
  • 기계의 기능장애를 알리고 기록하는 경보장치를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KT는 네트워크 인프라 유지보수 현장 인력의 70%가 50대에 이를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해지자,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기술 전문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1] 유선 통신망은 여전히 국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로, 2025년 5월 말 기준 회선 수가 약 2,495만 회선에 이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송설비유지보수반장은 실내에서 작업원의 근무 상황을 관리·감독하며, 설비 장애가 발생하면 현장 파악과 보고가 수시로 이뤄진다. KT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 선로·전원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별도 자회사를 운영한다.[3]

사회적 기여

통신 회선망은 가계와 기업의 통화·인터넷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필수 인프라로, 이를 관리하는 인력의 안정적인 유지보수는 통신 장애로 인한 사회적 불편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정부는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등록된 사업자·기술자에게만 맡기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다.[4]

여담

  • KT는 네트워크 인프라 선로·전원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기술 전문 자회사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장 인력 중 70%가 50대일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해 이 분리가 추진됐다 [5]

  • 2026년 2월부터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인정은 기관별 차등 없이 근무 경력을 100% 인정하도록 고시가 바뀌었다 [6]

  • 2025년 5월 말 기준 국내 유선 초고속인터넷 회선은 약 2,495만 회선으로, KT가 1,000만 회선을 돌파해 점유율 40%대를 차지했다 [7]

  • 정보통신설비를 유지보수하려면 등록기준을 갖춰 시·도지사에게 정보통신공사업을 등록해야 한다 [8]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무선·유선통신서비스 가입 현황 통계를 매월 발표한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