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련반장

동, 아연 등의 비철금속을 생산하기 위하여 원료를 장입하고 자용로·전기로·전로·정제로·용해로·전해 등의 작업에 종사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지휘한다.

제련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련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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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생산계획에 따른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생산계획 지침에 따라 지시사항을 작업원에게 전달하고 조업상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한다.
  • 각종 원료, 자재 등을 구입하는 제반 문제를 해결한다.
  • 각종 설비를 점검하고 이상 시 보수하도록 지시한다.
  • 작업원에게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직무수행능력을 향상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제련 공정은 조업관리와 설비보전 직무가 상시 배치되는 연속 조업 구조여서 생산직과 반장 모두 교대근무 적응력이 필요하고, 설비 이상 발생 시 즉시 대응과 정기 유지보수가 요구된다.[1] 안전혁신위원회와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월·분기 단위로 안전보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위험성 평가를 일상화한다.[2]

사회적 기여

대표 기업 고려아연은 762세대 규모의 사택과 헬스장·풋살장 등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사택 내 어린이집을 갖춰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다.[3] 전기차 1대에는 내연기관차의 4배에 달하는 약 80kg 이상의 구리가 쓰이는 등 전기차·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가 비철금속 수요를 늘리는 배경이 되고 있다.[4]

여담

  • LS MnM의 전신인 장항제련소는 1936년 조선총독부가 세운 시설로 설립 당시 연간 1,500톤의 제련 능력을 갖췄으며, 국유화·민영화를 거쳐 2005년 LS그룹에 편입됐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