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반장

주물주조제품을 만들기 위한 일에 종사하는 작업자들을 관리·감독한다.

주조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조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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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금속을 용해하고, 용해된 금속을 주형에 붓고, 탈사하여 후처리작업을 하는데 작업원들을 주물제품 생산계획에 따라 공정별로 인원을 배치하고 관리·감독한다.
  • 생산계획에 따른 자재 및 설비의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감독한다.
  • 생산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조치하며,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생산된 주조제품이 제품시방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파악하여 조치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조·금형·용접 등을 포괄하는 뿌리산업의 안정적 성장 지원, 기업 혁신역량 제고, 첨단뿌리산업 기반 마련을 목표로 2024년도 뿌리산업 진흥 실행계획을 발표했다.[1] 서울시도 뿌리산업지원허브를 통해 자동화·스마트제조 도입과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주조반장은 용해로·주형틀 등이 가동되는 현장에서 상시 작업원들을 감독해야 해 교대제를 운영하는 사업장이 많고, 고온 설비를 다루는 특성상 근무 중 순회점검이 필요하다. 관리감독자는 작업현장을 순시하며 불안전한 상태나 잠재 위험을 파악해 시정하는 역할도 수행한다.[3]

사회적 기여

관리감독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소속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할 일차적 책임을 지며, 이는 주조 현장처럼 고온·중량물 취급 위험이 있는 작업장에서 특히 중요하다.[4] 뿌리산업 지원 정책은 숙련 인력 확보와 자동화 전환을 통해 주조업 등 제조 기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한다.[5]

여담

  • 한국주조공학회는 1977년 3월 주조 분야의 학술·기술 향상과 산업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됐다.[6] 한 학술지 연구는 주조 분야에서 숙련 노동자 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가혹한 노동 환경과 교육생 감소로 이런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지적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