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제공원

증권시장 관련 각종 통계자료, 연구분석자료, 홍보자료를 발간·배포하여 정책수립, 투자, 연구활동의 자료로 제공하고, 관련 정보를 인터넷에 게재한다.

증권정보제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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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증권시장에 관한 각종 통계자료를 종합·정리하여 책자로 발간하거나 인터넷 등에 게재한다.
  • 조사분석팀에서 분석한 내용이나 홍보내용을 편집하고 원고교정 및 검수과정을 거쳐 국문 혹은 영문으로 간행물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 그 외 기타 증권 관련 자료를 책자로 제작하거나 인터넷에 게재한다.
  • 매일의 증권시장 뉴스 및 공시내역을 게재하여 투자편의를 위한 정보로 제공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거래소는 상장법인의 불성실공시를 공시불이행·공시번복·공시변경 3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유가증권시장은 1년 누계 벌점 15점 이상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1] 상장법인은 영업·생산활동, 재무구조 변경, 주가·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발생하면 당일이나 다음날까지 신고해야 한다.[2] 이런 공시·통계 규정이 계속 촘촘해지면서 정보를 정리해 전달하는 업무의 비중도 함께 커지고 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거래소 KIND는 실질심사법인·관리종목·불성실공시법인·투자주의종목 등 투자유의 정보를 시장·진행상태별로 조회해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게 제공한다.[3] 정보제공원은 이런 원천 데이터를 매일 확인해 최신 공시·통계를 간행물과 인터넷 게시물에 반영하는 일을 반복한다.

여담

  • 금융투자협회가 2012년 발표한 2011년 현황 분석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1,452명(전년보다 123명 감소)이었고, 발간 리포트는 81,074건으로 전년보다 4.1% 줄었다.[4]

  • 코스피지수는 1980년 1월 4일을, 코스닥지수는 1996년 7월 1일을 각각 기준시점(100·1,000)으로 삼아 시가총액 방식으로 산출된다.[5]

  •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미달 상장사에 대해 2026년 7월 150억→200억원, 2027년 1월 200억→300억원으로 관리종목 지정 기준을 단계적으로 높이기로 했다.[6]

  • 상장회사 수 및 시가총액은 주식시장 규모를 나타내는 국제비교 지표로, e-나라지표가 매년 갱신해 공표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