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판매·운전·운송직 항공기·선박·철도 조종사 및 관제사 철도·전동차기관사

철도·전동차기관사

화물 및 승객을 수송하고, 객화차 및 기관차를 이동시키기 위해 디젤기관차, 전기기관차, 전동기관차를 운전한다.

철도·전동차기관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철도·전동차기관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운행스케줄을 확인하고 전달사항 및 운행 주의사항, 운전조건 등에 대하여 교번운용원에게 전달받아 운행일지에 기록한다.
  • 운행할 열차의 주행장치, 제어장치, 열차연결상태 및 연료를 점검한다.
  • 철도수송원이나 운용원, 여객전무나 열차차장 등과 신호를 교신하며 기관차를 운전한다.
  • 운전 시 장애물 등을 확인하고, 열차의 진행방향 및 철로를 주시하며 조종장치를 조작한다.
  • 열차승무원 및 운전사령실 및 철도운용원 등과 무선 및 신호를 이용해 열차의 도착 및 연착시간, 사고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는다.
  • 안전운행을 위하여 수신호, 철도규정, 운전명령서 등을 이해하고 적용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철도 및 전동차기관사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철도수송실적을 보면 화물수송은 감소하고 있으나 여객수송실적은 증가하고 있다. 산·학·연이 정착하는 혁신도시 조성
등으로 국토공간구조가 분산화 되어 지역 간 통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여가생활 증대로 인해 철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고령자 통행의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고령자들이 비교적 안전한 철도 등의 대중교통 이용을 선호하여 노령인구 철도 이용객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열차자동운전시스템, 무인운전시스템 등 기술발전에 의한 전동차 조작 자동화가 보급됨에 따라 열차 기관사의 역할은 감소할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 1차량 2인 승무제를 운영하는 지하철은 서울메트로뿐이며, 서울도시철도공사 (5~8호선)와 서울메트로9호선운영(9호선)을 비롯하여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등 다른 광역시 지하철과 철도공사의 중앙선 운행 열차는 1인 승무제로 운영되고 있다. 게다가 신분당선, 인천2호선, 부산4호선, 부산김해경전철, 용인경전철, 대구3호선은 무인 시스템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현재 공사 중인 우이신설경전철과 김포경전철에도 무인운행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안전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면서 인력 증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1인 승무제 운영으로 인해 기관사의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 높아져 각종 열차사고 발생 및 기관사 자살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따라서 철도 이용객이 증가하더라도 1인 승무제나 무인운행시스템으로 인해 철도 및 전동차 기관사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아 철도 및 전동차 기관사의 고용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0%
전문대
7%
대학
8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1%
사회계열
31%
자연계열
8%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4.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5,600만원
평균 50% 6,000만원
상위 25% 7,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