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통합관제요원

CCTV 통합관제센터 등 스마트시티통합관제센터에서 CCTV 등 모니터링 장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경찰관, 소방관, 보호감찰관 등 유관 기관과 업무 협조를 통해 각종 사건 사고의 예방과 지원 및 사후 조치를 한다.

CCTV통합관제요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CCTV통합관제요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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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방범용 CCTV 등 모니터링 장비를 24시간 실시간 감시한다.
  • 범죄, 안전, 환경오염, 재난·재해, 어린이 보호(스쿨존) 등 각종 사건발생이 의심될 경우 조치사항을 파악하여 보고한다.
  • 내·외부 위협사항을 모니터링 및 분석한다.
  • 비상벨 호출 시 대응하고 경찰관, 소방관 출동을 요청한다.
  • 사고예방을 위한 계도 방송(청소년 음주, 흡연 등)을 요청한다.
  • CCTV 등 시설물 고장 및 오작동 여부 확인하고 통보한다.
  • 유관기관 등에서 추적자 동선파악 등의 요청이 올 경우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청각, 시각

커리어 전망

행정안전부는 2024년 기준 217개 지자체가 약 65만 대 CCTV를 관제 중이며 관제요원 1인당 평균 477대를 감당하는 과부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AI 기반 CCTV 관제지원 시스템을 확대 중이라고 밝혔다.[1] AI 영상분석 자동화로 일부 반복 업무는 줄어들지만, 통합관제센터 신·증설과 4조 3교대 24시간 운영 체계 유지로 인력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2] 향후 AI 영상분석을 운용할 수 있는 고도화 관제요원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형적인 4조 3교대 24시간 근무 직종으로 Day(06~14시), Evening(14~22시), Night(22~06시), Off(휴무) 사이클이 일반적이다.[3] 야간 근무와 휴일 근무가 정기적으로 포함되어 생활 리듬 관리가 중요하며, 다수 화면을 장시간 응시하는 업무 특성상 안구 피로와 집중력 유지 부담이 있다.

지자체 직고용 또는 용역업체 소속에 따라 처우와 휴게 시간 운영이 다르며, 정규직 전환 논의가 진행 중인 곳도 있으나 비정규직·기간제 비중이 여전히 높은 편이다.[4]

사회적 기여

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모니터링은 범죄 예방·재난 조기 발견·실종자 추적·교통사고 대응·자살 예방 등 시민 생활안전의 최전선을 책임진다. 행정안전부는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과학기술 기반 국민안전 정부 실현의 핵심 인프라로 위치시키고 있으며, 관제요원은 그 시스템의 인적 핵심이다.[5]

관련 영상

여담

  • 보안뉴스 산업 분석에 따르면 전국 250여 곳의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약 3,612명의 관제요원이 17만 5,000여 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적정 기준(1인당 50대)을 적용하면 약 6,852명의 추가 인력이 필요한 만성적 인력 부족 상태가 지적되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