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내탐사원

갱내의 시추, 탐광, 굴진 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광량을 계산하기 위하여 유용광물의 폭, 연장, 품위, 경사, 주향 등을 조사하여 지질도를 작성한다.

갱내탐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갱내탐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광업갱내탐사KOMIR지질조사매장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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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조사 대상지의 광맥·암질 등을 숙지하고 시추, 탐광, 굴진 등의 계획을 세운다.
  • 탐사에 필요한 각종 장비 및 부속 기기류를 관리한다.
  • 작업장소의 부석, 낙석, 붕락 등의 안전을 점검한다.
  • 광맥의 연장에 따라 폭과 품의 지질구조를 조사하여 암석의 종류, 암맥의 주향, 단층의 경사, 방향 등을 기록한다.
  • 조사된 자료에 따라 지질도를 작성한다.
  • 샘플을 채취하여 분석실에 광물의 분석을 의뢰한다.
  • 광물 분석결과를 토대로 광량을 계산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가 자원안보와 핵심 광물 확보 정책으로 갱내탐사원 수요는 단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광업법 제3조 법정광물 매장량 확보를 위한 국내탐사지원 사업을 운영해 인력 수요를 형성한다 .[1] KOMIR은 2021년 통합 출범 이후 정부 자원안보 정책의 집행 기구로 자리잡았다 .[2] 해외자원사업도 KOMIR이 전주기 단계별 기술·행정 지원을 제공하며 탐사 인력 활용 폭을 넓힌다 .[3] 광물 탐사는 산업원료광물·비철금속 중심으로 광업법 체계 안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4] 한국광해광업공단의 광업 모더나이제이션·스마트마이닝 지원도 향후 갱내 탐사 직무의 기술 고도화를 견인할 전망이다 .[5]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갱내 탐사 작업은 지하 광산 환경 특성상 산소·환기·낙반·가스 등 안전 변수가 큰 환경에서 진행되며 작업 시간·교대 운영이 엄격하게 통제된다 .[6] 한국광해광업공단·민간 자원개발사는 사무직보다 현장 탐사·시추 인력 비중이 큰 산업 특성을 반영해 사내 승진·도제식 인력 운용을 따른다 .[7]

사회적 기여

한국 광업은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2021) 이후 광산피해 관리·자원개발의 두 축을 묶어 국가 자원안보 측면에서 위상이 재정립되고 있다 .[8] 다만 국내 광업 규모는 산업원료광물 중심으로 축소돼 있고 인력 양성·승계 측면의 정책 과제가 남아 있다 .[9]

여담

  •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MIR 출범과 함께 석탄·연탄 산업 지원, 광업 모더나이제이션, 스마트마이닝 등 다층 사업으로 확장했다 .[10]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발간한 정밀조사보고서는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품위별·용도별 매장량 산출 방법론을 공개해 탐사·산출 표준 기반이 된다 .[11] 광업의 채굴 대상은 석탄·철·구리·석회석 등 다양한 광종으로 분류된다 .[12] 갱내(지하) 단단한 광물 채굴은 declines·shafts·adits 등 접근 방법과 환기·암반 지지 시스템을 필수로 요구하며, 남아공 Mponeng·TauTona 금광은 3,900m 이상 깊이로 운영된다 .[13]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국내·해외 지질 조사, 지하 자원 탐사·개발·활용, 지질재해·지구환경 대응 연구를 통합 수행하는 국가 연구기관이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