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자원탐사기술자

지하자원 부존위치를 찾기 위하여 각종 탐사방법 및 해당기기를 사용하여 지하자원을 탐사한다.

지하자원탐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하자원탐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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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지질도와 기존 조사자료를 검토하여 지하자원 부존 예상지역을 선정한다.
  • 부존예상 광종에 따라 탐사방법 및 기기를 결정한다.
  • 탐사면적, 기간, 인원 등을 고려하여 탐사계획을 수립한다.
  • 현장에서 예상광종에 따라 탄성파검사, 중력탐사, 자력탐사, 화학탐사, 저류탐사 등의 탐사방법 중 몇 가지를 병행하거나 한 가지를 선택하여 탐사를 실시한다.
  • 얻어진 자료를 분석하여 부존 예상지역을 찾아내고 견본을 채취한다.
  • 시추위치를 선정하고 시추심도를 결정하여 시추기술자에게 시추를 의뢰한다.
  • 실험실에서 현미경 등으로 광석 견본을 검사하고 각종 측정기기를 사용하여 저항, 자성 등 암석의 물리적 성질을 측정한다.
  • 탐사자료, 시추결과 등을 종합하여 확보광량, 차맥률 등 탐사효과를 얻어낸다.
  • 탐사장비를 유지·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국내에서 실제 채굴 중인 금광은 전국 7곳에 불과하고 규모의 경제를 갖춘 곳은 가사도광산이 유일할 정도로 전통 광업 기반은 좁은 반면, 해외에서는 세계 금 탐사 예산이 전년 대비 11% 늘어나는 등 자원 확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1] 한국광해광업공단은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석탄산업을 단계적으로 감축·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한다.[2] 반면 KIGAM은 리튬·니켈 등 핵심광물의 광상 성인 연구와 탐사인자 도출 연구, AI 기반 탐사 예측 모델 개발을 정부의 핵심광물 확보전략과 연계해 확대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지하자원탐사기술자는 물리탐사 장비 운용과 시추 작업을 위해 산간·광산 현장에 직접 나가 조사하는 야외 업무 비중이 높은 편이다. 광산안전법은 광업권자에게 낙반·붕괴·가스폭발 등 재해 방지 조치와 안전교육 실시를 의무화하고 있어, 현장 작업자는 정해진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4]

사회적 기여

지하자원탐사기술자의 조사 결과는 국가 핵심광물 확보전략과 직결돼, 배터리·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리튬·니켈 등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기여한다.[5] 탐사권은 광업법에 따라 국가가 관리하는 제도로,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지하자원을 합리적으로 개발하도록 하는 공익적 틀 안에서 운영된다.[6]

여담

  •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유망광구의 종합탐사로 개발가능 매장량을 산출하는 정밀조사와, 광체의 부존양상·지질구조·품위를 확인하는 탐광시추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한다.[7]

  • 국내에서 실제 채굴 중인 금광은 전국 7곳뿐이고 이 중 규모의 경제를 갖춘 곳은 전남 진도군 가사도광산이 유일한 반면, 해외에서는 지난해 세계 금 탐사 예산이 약 8조 9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는 등 자원탐사 투자가 활발해 대조를 이룬다.[8]

  • 광업법상 광업은 탐광·채굴에 선광·제련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채굴 방식도 지표를 파내는 노천채굴과 갱을 뚫는 갱내채굴로 나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