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장비운영사무원

건설중장비, 차량, 중기류 등의 건설용 기계와 장비를 사용·관리하기 위하여 공사현장 간 또는 국내외 간의 중기전용계획을 수립·추진한다.

건설장비운영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설장비운영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설장비운영사무원건설장비 운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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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각 현장의 장비소요계획을 접수·분석하여 장비소요계획 및 운영계획을 수립한다.
  • 국내외에서 진행 중인 공사의 완공시기와 가동 중인 장비의 종류, 수량, 가동상태 등을 현장별로 파악하여 컴퓨터에 입력시킨다.
  • 현장소요시기에 장비요청을 받아 전용, 임차 및 구입여부를 검토한다.
  • 장비구입에 따른 구입품의서를 작성하고 관련 부서에 구입을 의뢰한다.
  • 수리비 과투자 예상장비, 비경제성 및 불용장비는 원매자 물색·계약한 후 장비매각품의서를 작성하여 장비를 출고한다.
  • 장비의 현장투입 및 철수 시 이동절차, 방법, 시기를 현장담당자와 협의하여 결정한다.
  • 해외공사부서와 협의하여 장비를 전·출입한다.
  • 장비의 구입, 매각 및 해외 전·출입현황을 작성·유지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외 건설 프로젝트의 대형화와 복잡화로 건설장비의 효율적 운용 및 전략적 배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 건설사업 수주 규모에 따라 수요가 변동하며, 건설 경기 변동에 민감한 직종이지만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장비 운영 전문 인력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유지될 전망이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주로 사무실에서 근무하나 국내 건설현장 출장 및 해외 공사 현장 방문이 수반되기도 한다. 장비 투입 시점이나 계약 마감 등 프로젝트 일정에 따라 업무 강도가 높아질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실내 사무직에 준한 근무환경이다.[2]

사회적 기여

건설 프로젝트에 필요한 장비를 적시에 공급함으로써 국내외 대형 인프라·건축 사업의 적기 완공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불용장비 매각과 효율적 임차를 통해 건설 비용을 절감하고 자원 낭비를 줄이는 환경적 기여도 있다.[3]

임금 정보

건설사 자재·구매·물류 사무직으로 분류되며, 2025년 기준 대형 건설사 신입 사무직 계약연봉은 약 4,500만 원 내외이고, 경력이 쌓일수록 해외 현장 수당 등이 더해져 연봉이 상승하는 구조다.[4]

여담

  • 건설장비운영사무원이 다루는 장비매각(폐기 대상이 아닌 노후 장비 원매자 물색) 업무는 단순 행정 처리가 아니라 적정 매각 가격 산정을 위해 장비의 잔존 수명과 수리 비용을 종합 분석해야 하므로, 건설기계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사무직임에도 불구하고 필수 역량으로 요구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