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관제원

사업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측정해 관제센터에 전송하고 원격으로 제어하여 대기총량을 관리한다.

대기오염관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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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측정기로 사업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먼지, CO, NOx, SO₂, HCI, HF, NH), 보정자료(온도, 유량, 산소 등)를 수집한다.
  • 측정값을 평균자료로 생성하여 저장한다.
  • 유·무선 통신 등을 통해 측정된 자료를 실시간으로 관제센터와 각 사업장의 자체관리시스템으로 전송해 사업장의 배출 및 방지시설 개선 등에 활용한다.
  •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우려가 있거나 초과 시 각 사업장과 지방자치단체에 유무선(전화, 이동전화, 팩스, 문자메시지 등)통신으로 자동으로 송신한다.
  • 수동덤프 기능으로 자료수집기의 미송신자료를 전송받는다.
  • 측정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원격제어로 측정기기에 표준가스를 주입하여 측정기의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등 대기질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측정망 확충과 정밀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환경부의 대기 측정 인프라 강화 정책으로 관련 기술 인력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측정소 현장 점검과 사무실 데이터 관리 업무가 병행된다. 측정 장비 고장 발생 시 긴급 출동이 필요하며, 정기 유지보수 스케줄에 따른 현장 출장이 있다.[2]

사회적 기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여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는 데 직접 기여한다.[3]

임금 정보

대기오염 측정망 운영직 기준 월 임금은 약 250만~380만 원 수준이다. 공공기관 근무의 경우 호봉제 적용이며, 민간 위탁 운영 기관은 계약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다.[4]

여담

  • 한국의 국가 대기측정망은 환경부 에어코리아(AirKorea)를 통해 실시간 공개되며, 전국 약 600여 개 측정소에서 PM2.5·PM10·O3·NO2·CO·SO2 등 6가지 주요 대기오염물질을 24시간 측정한다. 이 데이터는 기상청 예보와 결합하여 에어코리아 앱의 대기질 예보에 활용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