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관제원

인공위성에 대한 관제를 실시하고 커맨드(명령)를 접수받아 인공위성을 제어한다.

인공위성관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공위성관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위성통신망관제원국가위성운영센터연구원아리랑위성관제원천리안위성관제원우주항공청연구원위성지상국운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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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인공위성의 궤도나 상태 등에 이상이 있는지에 관해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 인공위성분석원으로부터 궤도변경이나 자세제어에 관한 MAS(Mission Analysis Software)에 의한 명령과정(Command Procedure)을 접수하고 확인하여 인공위성제어센터(SCC)를 통해 실행한다.
  • 궤도나 상태에 모니터링 결과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인공위성분석원에게 연락하여 적절한 조치를 강구하게 한다.
  • 위성방송 부송신국시설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위성방송송신국의 오작동 시 위성방송을 실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위성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야 해 교대 근무가 있는 경우가 많고, 이상 발생 시 즉각 대응이 필요하다.

사회적 기여

국가 안보·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저궤도 위성 정보를 민·관에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1]

여담

  • 우주항공청 국가위성운영센터는 국내 최남단인 제주 구좌읍에 위치하며, 현재 아리랑위성(3·5·3A·7호)과 천리안위성(1·2A·2B호)을 운영 중이다.[2]

  • 2025년 12월 발사된 아리랑 7호는 국내 위성 최초로 제어모멘트자이로(CMG)를 탑재해 고기동성을 구현했다.[3]

  • KT SAT의 용인위성관제센터는 1994년 개국해 위성망 감시시스템(Monics·CSM)으로 24시간 캐리어를 모니터링하며 무궁화 5·6·7·5A호를 관제한다.[4]

  • 무궁화위성 6호(올레 1호)는 2010년 12월 발사돼 설계수명 15년으로 KT가 운용해왔다.[5]

  • 2020년 발사된 정지궤도 해양위성 천리안 2B호는 적조·해무 등 26종의 해양위성 산출물을 국가해양위성센터를 통해 국내외 기관과 연구자에게 제공한다.[6]

  • 기상위성은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가 별도로 운영하며, 센터 위성운영과가 기상위성 운영과 관측자료 수신·처리·보존을 맡고 센터는 충청북도 진천군에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