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도우미

학교 도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도서 대여 반납, 이용자등록 및 대출증발급 등 사서업무를 보조하는 등 이용자의 도서관 이용을 돕는다.

도서관도우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서관도우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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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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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학교 도서실이나 도서관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도서 대여와 반납, 이용자등록 및 대출증발급, 도서정리, 파손된 도서처리 등의 업무를 한다.
  • 학생들의 독서활동과 독서지도를 한다.
  • 그 밖에 도서실 청소 등 주변환경을 정리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공공도서관 이용자 증가와 도서관 프로그램 다양화로 보조 인력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나, 자원봉사 또는 단기 계약직 형태가 많아 정규직 전환은 제한적이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도서관 운영 시간에 맞춰 근무하며 주로 주간 근무가 중심이다. 체력 소모가 크지 않고 도서관 환경에서 근무하는 만큼 비교적 쾌적한 근무 환경이다.[2]

사회적 기여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을 돕고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며, 시민의 평생 학습 환경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3]

임금 정보

도서관도우미는 시급제 또는 자원봉사 형태로 운영되며, 유급의 경우 시급은 최저임금 수준이다.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정 또는 봉사 시간 증명으로 활용되는 경우도 많다.[4]

여담

  • 한국 공공도서관의 1인당 장서 수는 2022년 기준 약 2.4권으로, OECD 평균에 비해 낮은 편이나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국 공공도서관 수는 약 1,200여 개에 이르며, 도서관 1곳당 정규 사서 수는 평균 4~6명에 불과하여 도서관도우미와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실질적인 서비스 공백을 메우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