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주방장 및 조리사 바텐터

바텐터

음료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고객의 주문에 따라 각종 알콜음료 및 비알콜음료를 제조하여 제공한다.

바텐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바텐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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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고객의 취향 및 주문에 따라 알코올의 농도, 맛, 향이 각기 다른 알콜성 음료와 청량음료, 기타 부재료를 적당한 비율로 혼합하여 맛을 낸다.
  • 생과일, 올리브, 레몬조각 등을 잔위에 걸쳐 시각적인 장식효과를 낸다.
  • 칵테일 제조 시 쉐이커를 흔들고 불을 붙이는 등 쇼를 연출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 사용한 도구와 유리잔 등을 직접 세척하기도 한다.
  • 새로운 칵테일 제조방법을 연구하고, 필요한 식재료를 청구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바텐더의 고용은 현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점에서의 술 소비는 경기 상황에 매우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국내 경기부진과 가계부채 증가, 가계소득 상승률 저하 그리고 기업 구조조정의 등으로 주점업계는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2016년 9월에 시행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로 인해 고급 주점을 중심으로 경영난을 겪게 되고, 이는 바텐더의 고용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에 비해 조주기능사 자격 취득자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0년 이후 매년 3,000여 명의 조주기능사 자격증 취득자가 배출되고 있는데, 2015년에는 3,554명이 자격을 취득하여 총 자격취득자 수는 4만4,008명에 이르고 있다. 대학의 식음료 관련학과, 직업교육·훈련기관을 통해 바텐더에 종사할 수 있는 인력들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어서 취업경쟁률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3%
전문대
84%
대학
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74%
예체능
13%
자연계열
9%
인문계열
4%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의약계열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5.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3,650만원
상위 25% 4,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