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주방장 및 조리사 일식조리사

일식조리사

음식점에서 식당에서 각종 육류, 생선류, 면류 등의 일본식 요리를 조리한다.

일식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일식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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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주문서나 식단계획표에 따라 재료를 주문하고, 재료의 상태를 검수한다.
  • 요리기기를 조작·점검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 식기, 요리기구, 주방 내를 청결히 관리하며, 위생복과 위생모를 착용하고 손을 소독한 뒤 조리에 들어간다.
  • 식단과 주문량에 따라 재료를 선택하여 다듬고 세척한다.
  • 요리기구를 사용하여 각종 일식요리(다시 요리, 전채 요리, 사시미 요리, 냄비·찜·조림 요리, 구이 요리, 튀김 요리, 초회 요리, 밥, 돈부리, 오차즈케, 스시 요리, 면 요리, 절임 요리, 복 요리(복어) 등을 조리한다.
  • 조리가 완료되면 조리법, 재료의 특성에 따라 적당한 그릇을 선택하여 담아낸다.
  • 조리된 음식의 맛, 영양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일식조리사의 고용은 현상태를 유지하거나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의 사업체기초조사에 따르면 2010년 기준으로 전국의 일식음식점수는 6,259개에서 2011년 6,707개, 2013년 7,466개에 이어 2015년은 8,657개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이는 외식문화가 발달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으며, 경제성장과 함께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맞벌이가구의 증가로 외식문화를 이끄는 것과도 관련성이 있다. 더욱이 최근 본격적인 고령사회의 진입,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는 혼밥족(혼자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의 증가는 꾸준히 외식시장을 성장시키고 있다. 식사를 아예 바깥에서 하는 사람이 늘면서 일식조리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47%
전문대
47%
대학
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44%
인문계열
38%
자연계열
19%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575만원
평균 50% 3,950만원
상위 25% 4,8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