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 주방장 및 조리사 중식조리사

중식조리사

음식점에서 각종 탕, 튀김, 면류 등의 중식을 조리한다.

중식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중식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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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주문서나 식단계획표에 따라 재료를 주문하고, 재료의 상태를 검수한다.
  • 요리기기를 조작·점검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 식기, 요리기구, 주방 내를 청결히 관리하며, 위생복과 위생모를 착용하고 손을 소독한 뒤 조리에 들어간다.
  • 식단과 주문량에 따라 재료를 선택하여 다듬고 세척한다.
  • 요리기구를 사용하여 각종 중식요리(소스·육수, 냉채, 튀김·볶음·구이 요리, 스프 및 탕 요리, 찜 및 조림 요리, 딤섬 및 만두 요리, 면 요리, 밥·죽 요리, 절임 및 부식 등)를 조리한다.
  • 조리가 완료되면 조리법, 재료의 특성에 따라 적당한 그릇을 선택하여 담아낸다.
  • 조리된 음식의 맛, 영양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중식조리사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맞벌이가구의 증가와 1인가구의 증가는 대표적인 배달외식업인 중식음식점의 성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통계청의 "전국 사업체통계조사"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전국의 중식음식점업수는 21,796개, 종사자수는 77,220명, 2013년 21,503개소 76,608명, 2014년 21,550개 77,201명과 비교할때 최근 현상태를 유지하는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근 배달외식의 메뉴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고, 반조리식품 등 가정에서 손쉽게 조리를 해먹을 수 있는 판매음식이 다양해지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또한 최근 타 산업에서 구조조정으로 명예퇴직을 한 중년층과 은퇴를 본격화한 베이비붐세대(1955~1963년 출생)가 소자본으로 음식점 창업에 몰리는 반면, 이미 외식시장이 포화상태인 점도 고용증가를 가져오는데는 한계로 작용할 전망이다. 국세청의 "개인사업자 신규/폐업현항(2016)"에 따르면 2005년~2014년 사이의 음식점 폐업은 172만개로 전체 폐업의 21.6%를 차지할 만큼 음식점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운영하는 것도 점차 쉽지 않을 전망이어서 조리사 전반의 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7%
고등학교
76%
전문대
17%
대학
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41%
인문계열
35%
자연계열
12%
사회계열
6%
의약계열
6%
교육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3.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3,370만원
상위 25% 4,07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