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기기기술영업원

복사기, 복합기, 프린터, 프로젝터 등을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수리한다.

사무용기기기술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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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기기기술영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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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제조사에서 물품을 수령하여 소비자를 방문하여 복사기, 복합기, 프린터, 프로젝터 등을 판매한다.
  • 기기에 관련된 토너, 드럼, 용지 등 소모품을 판매한다.
  • 판매에 관련된 서류를 작성한다.
  • 상품에 대한 특성과 신기술을 숙지하여 소비자의 물품 구매에 도움을 준다.
  • 고객을 관리하여 소모품이나 관련 물품의 추가적인 판매에 도움을 준다.
  • 소모품이나 고장으로 인한 단순 부품은 직접 교체하며 복잡한 고장은 수리공장에 입고시킨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가정용 프린터 시장은 스마트기기 보급과 페이퍼리스 확산으로 위축됐지만, 업체들은 렌탈·통합출력관리서비스(MPS) 등 실용적 솔루션으로 사무용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어 기술영업 인력의 역할이 판매에서 솔루션 컨설팅으로 확대되는 추세다.[1] 복합기 시장이 매년 축소되자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캐논코리아·신도리코 등 주요 업체들이 문서관리 솔루션, 무인 출력 키오스크, 3D프린터 등 신사업으로 다각화하고 있어, 사무용기기기술영업원에게도 신제품·솔루션 이해와 제안 역량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사무용기기기술영업원은 실내외를 오가며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판매·설치·수리를 병행하는 직무로, 채용공고에서 확인되듯 정규직 채용에 연봉 3,000만원 안팎, 학력 무관 조건이 흔하다.[3] 필드엔지니어를 겸하는 채용에서는 경력 2년 이상과 초대졸 이상을 요구하기도 해, 신입보다 실무 경험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4]

사회적 기여

사무용기기기술영업원은 관공서·학교·기업에 복합기·프린터를 공급하고 유지보수함으로써 문서 업무 인프라가 끊기지 않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5] 업체들이 렌탈·통합출력관리서비스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기술영업원은 단순 판매를 넘어 고객의 문서 비용 절감과 보안 강화를 돕는 솔루션 파트너 역할로 자리잡고 있다.[6]

여담

  • 신도리코는 1964년 국내 최초로 감광지 복사기를 생산했고 1997년 국내 최초 디지털 복합기를 출시하며 국내 사무자동화기기 산업을 이끌어 온 기업이다.[7] 1985년 롯데그룹과 일본 캐논이 합작 설립한 캐논코리아는 복사기·프린터·프로젝터·의료기기까지 취급하는 종합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8] 2017년에는 삼성전자가 프린팅솔루션 사업부를 10억5천만 달러(약 1조1,702억원)에 HP에 매각하며 국내 프린터·복합기 시장의 지형이 바뀌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