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소수력발전소의 구조물과 댐 구조물의 누수나 크랙(금)이 발생하였는지 육안으로 검사하고 필요에 따라 비파괴 검사 등을 실시하여 안전을 점검한다.
- ▶ 전기설비를 제외한 수차, 가동보 등의 수력설비의 이상 유무를 점거하고 이상 발생 시 유지 보수를 실시하여 전기발전에 이상이 없도록 조치한다.
- ▶ 가동보의 동작상태와 안전관리를 실시하기도 한다.
댐의 구조안전을 점검하고 전기설비를 제외한 수력설비의 유지 및 운용에 관한 안전관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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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나라지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는 수력·풍력·태양광·해양·바이오 등으로 구분되며 원자력·화석에너지를 대체하는 친환경 에너지로 보급이 확대되는 추세다.[1] 전력거래소는 연료원별 정산단가를 공개해 수력을 포함한 각 에너지원의 전력시장 내 위상을 보여준다.[2]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실시간 지능형 감시, 무인기(드론) 기반 안전점검, 디지털트윈 기반 플랫폼을 갖춘 댐안전관리센터를 개소해 전국 37개 댐의 지진·홍수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3]
보통 이하
보통 이상
소수력발전토목설비안전관리원은 댐·수력설비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구조물을 점검하는 외근이 잦으며, 홍수기(6~9월)에는 안전점검이 집중돼 근무 강도가 높아지는 편이다.[4] 국토안전관리원이 배포하는 시설물 진단·점검 현장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작업해야 하는 만큼 현장 안전수칙 준수도 중요하다.[5]
소수력발전토목설비안전관리원의 점검 결과는 댐 구조물 노후화나 결함으로 인한 국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직결된다.[6] 국토안전관리원은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 사업을 통해 관련 시설 이용 국민에게도 무상 안전점검·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이 직업의 점검 업무가 공공 안전망의 일부로 기능한다.[7]
2025년 12월 말 기준 한국수력원자력은 화천·춘천·의암·청평·팔당·칠보·강릉 등 21개 수력발전소(총 595.78MW)를 운영하며, 이는 한수원 전체 발전설비 31,475MW의 일부다.[8] 한수원은 홍수기(6~9월)를 앞두고 전국 댐·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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