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컴퓨터시스템연구원

실시간 처리를 위주로 하는 소형디지털 컴퓨터시스템을 연구·개발한다.

소형컴퓨터시스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소형컴퓨터시스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임베디드시스템연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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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마이크로컴퓨터를 이용하여 입·출력프로그래밍의 기법, 데이터습득, 디지털 신호처리방법, 컴퓨터를 이용한 출력, 연산장치(마이크로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마이크로컴퓨터의 설계, 컴퓨터의 실시간 신호처리기로의 응용, 제어시스템의 컴퓨터시스템 응용 등을 연구·개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조사에 따르면 임베디드/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 시장가치는 2019년 40조 2천억 원에서 5년 뒤 60조 4천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됐다.[1] 자동차·전자 등 완성품 산업의 지능화가 계속되면서 2024년 기준 자동차 분야 임베디드 SW 시장은 9조 3,700억 원, 전자 분야는 5조 9,000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2] 다만 산업용 임베디드시스템 R&D 예산이 2021년 83억 원에서 2023년 39억 원으로 매년 줄어드는 등 정책 지원은 오히려 위축되는 추세다.[3] 여기에 임베디드SW 산업의 인력 부족률이 5.0%로 12대 산업 평균의 두 배를 넘어, 성장 잠재력과 별개로 인력 확보가 향후 산업 전망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4] 그럼에도 정부는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 같은 R&D 신규과제 공고를 통해 관련 기술개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5]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임베디드 개발자의 시간평균 임금은 32,661원으로 전체 IT 직군 29개 가운데 23위에 그쳐,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재편된 IT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를 받는 경우가 많다.[6] 임베디드SW 기업의 76%가 종업원 50인 미만 소기업이어서 대기업 연구소보다는 소규모 조직에서 여러 업무를 동시에 맡는 근무 형태가 흔하다.[7]

사회적 기여

국내 임베디드 산업은 2020년 이후 실태조사가 중단되고 관련 정부 보도자료도 뜸해지는 등, 사회적 관심이나 정책적 주목도가 소프트웨어·플랫폼 산업에 비해 낮은 편이다.[8] 그럼에도 업계 협회는 에지 AI·디지털전환(DX) 확산에 임베디드 기술이 근간이 된다고 강조하며 산업 위상을 높이려는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9]

여담

  • 임베디드 개발자의 시간평균 임금은 32,661원으로 전체 IT 직군 29개 가운데 23위에 그쳐,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재편된 국내 IT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온 직군으로 꼽힌다. 국내 유니콘 기업 대부분이 플랫폼·소프트웨어 기반이고 하드웨어 제조 기업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도 이런 현실을 보여준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