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시스템연구원

수자원의 개발 및 관리, 자연재해대응 등을 위한 수자원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수자원시스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자원시스템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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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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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댐 정보처리와 수질감시체계를 통한 실시간자료를 수집하고 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
  • 지형정보시스템(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을 이용한 공간적 수치자료의 처리 및 분석을 통하여 수자원연구에 응용한다.
  • 하천유량 자동측정설비를 통한 강우유출모형, 최적 저수지 운영 및 유역물배분모형을 개발한다.
  • 홍수 및 가뭄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재해관리기술을 연구한다.
  • 댐 유역 간 토사유실량을 비교·분석하여 수문순환해석기술을 개발한다.
  • 기타 연구원(일반)들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환경부는 2027년까지 5대강 유역의 댐·하천 정보를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해 홍수·가뭄을 사전 예측하는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어서, 통합 물관리시스템 개발 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1]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은 물산업 육성과 기반시설 관리를 6대 분야별 추진전략으로 명시하고 있어 관련 시스템 연구 인력 수요를 뒷받침한다.[2] K-water연구원은 댐 안전관리 플랫폼 시범 구축에 이어 유역 단위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어, 시스템 연구원의 역할이 커지는 추세다.[3] 2018년 물관리일원화로 국토교통부의 수자원 관리 업무가 환경부로 이관되며 시스템 통합·데이터 연계 수요가 커지는 추세도 이어지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K-water연구원 물에너지연구소 등 정부출연연구기관 소속 연구인력은 본원 사무실 근무를 기본으로 하되, WAMIS 콘텐츠 갱신이나 디지털트윈 플랫폼 현장 데이터 수집을 위해 유역별 출장이 병행된다.[5] 한강홍수통제소가 운영하는 통합홍수예보시스템 등은 홍수기에 업무가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이 있다.[6]

사회적 기여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심의하는 국가물관리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관계 중앙행정기관·유역물관리위원회와 협의하는 절차가 있어 부처 간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다.[7] K-water연구원 디지털트윈 연구진은 학술 웹진 기고 등을 통해 산업계·학계와 기술 교류를 이어간다.[8] 물에너지연구소 등 K-water연구원 부서 간 협업 체계를 통해 시스템·전산 전공자들이 함께 연구를 수행한다.[9]

여담

  •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WAMIS)은 수문기상·유역·하천·댐·지하수·이수·수도·환경생태·자연재해·지형공간 등 10개 분야 300여개 콘텐츠를 제공하며 2007년부터 한강홍수통제소가 운영을 맡고 있다.[10] 2011년 국토해양부·한강홍수통제소가 발주한 'WAMIS 기능 및 운영 체계 개선 연구'는 시스템의 세부 메뉴와 데이터 구조를 지속 개선해온 이력을 보여준다.[11] 한국수자원공사는 2022년 3월 'Digital GARAM+'라는 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플랫폼을 공개해 홍수·가뭄·물순환·수질·댐안전관리 등 6개 분야 데이터를 가상 공간에서 실시간 연계한다.[12] 공공데이터포털의 한국수자원공사 수문 제원 현황 데이터는 다목적댐 21개, 용수전용댐 14개 등 61개소의 저수용량·홍수조절용량을 실시간 개방한다.[13] 공공데이터포털의 댐별 제원정보 데이터셋도 34개 댐의 길이·높이·유역면적 등 상세 제원을 별도로 제공한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