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세포유전연구원

식물세포 내의 생리기작(機作:식물이 생리적인 작용을 일으키는 기본적인 원리) 및 유전연구를 통한 품종 및 대량생산 기초기술을 개발한다.

식물세포유전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식물세포유전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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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신품종으로 실용화하기 위한 세포분화에 대한 기초기술을 연구·개발한다.
  • 환경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신품종개발을 위한 연구를 한다.
  • 벼 유전자의 기능분석을 통한 유용유전자 선발 및 분자육종 소재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
  • DNA 포자인자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한다.
  • 분자육종 모델시스템을 정립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
  • 작물의 유전변이 및 돌연변이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한다.
  • 식물 세포단위의 유용한 유전자 개발 및 유전자지도의 작성을 위한 연구를 한다.
  • 조직배양, 세포배양 및 세포분화의 제어에 관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
  • 원연잡종 이용 및 세포선발방법의 개발에 따른 이용기술에 대한 연구를 한다.
  • 작물실용유전자 중간모본(母本:번식의 근원이 되는 식물) 및 육종 신소재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2024년 농촌진흥청 연구성과에서는 딸기 유전자칩 분석과 오이·호박·수박의 맞춤형 분자마커 개발로 육종 기간이 6~8세대에서 3~4세대로 줄었다는 결과가 보고됐다.[1] 골든시드프로젝트로 개발한 품종의 종자 수출 비중은 2013년 1.7%에서 2017년 45.1%까지 늘었다는 집계도 있다.[2] 국립농업과학원은 석·박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전문연구원을 정기적으로 채용하며 인력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3] 유전자변형생물체를 국가 간에 옮길 때는 위해성 심사와 국경감시 절차를 거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어 관련 전문인력의 역할도 함께 커지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생물공학과 진로 안내에 따르면 관련 인력은 전문연구소나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실험실 분석과 데이터 처리를 병행하는 근무가 이어진다.[5] 생명과학부 취업분야를 보면 국립 연구기관과 민간기업 어느 쪽으로 가든 실험 일정에 맞춰 근무시간이 유동적으로 조정되는 경우가 많다.[6]

사회적 기여

식물보호기사 자격은 병·해충 문제에 대응하는 고급 인력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유전 연구 성과가 실제 병 저항성 품종으로 이어지는 접점 역할을 한다.[7] 식물보호산업기사까지 포함하면 저변의 실무 인력까지 검증하는 체계가 갖춰져 있어 연구 성과가 현장 방제 기술로 확산되는 데 도움을 준다.[8]

여담

  •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육종은 병저항성이나 기능성 같은 형질을 미리 분석해 품종을 만드는 방식으로, 기능성 콩이나 고단백 콩처럼 전통육종으로는 어려웠던 결과를 만들어내며 육종 기간도 10~15년에서 3~5년으로 줄였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