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연구원

의약품과 관련한 원료개발, 공정개선, 신기술도입 등을 통한 신약, 신물질 등의 신제품개발을 위해서 시험·분석·연구 개발한다.

의약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의약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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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일반의약품, 원료의약품, 생약제제, 생물학적제제, 의약품정제 등 의약품과 관련한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국내외 각종 전문적인 자료 및 정보를 수집한다.
  • 제품과 원료를 시험·분석하여 새로운 품질로 개량하는 연구 및 제품제조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한다.
  • 원료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의 시험법을 조사하여 이화학적, 미생물학적 시험 및 동물학적 시험을 수행한다.
  • 각종 시험 및 분석에 의해 제품구조, 공정, 제조방법 등 제품제조시스템의 기준을 확립한다.
  • 신제품의 양산체제를 갖추면 제품의 생산내역을 관련 제조부서로부터 인수받아 개발품의 생산공정 상의 문제점 및 보완방법을 연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국가신약개발사업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10년간 정부 1조4747억원을 포함해 총 2조1758억원을 투입해 FDA·EMA 신약 4건 승인과 글로벌 라이선싱아웃 60건을 목표로 한다.[1] 2025년 한 해 누적 기술수출 규모는 18조원(약 135억달러)을 돌파해 2021년 기록한 13조8000억원을 4년 만에 넘어섰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의약품연구원은 연구소에서 실험·분석 업무를 반복 수행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시험계획 승인 처리기간(30일)에 맞춰 자료를 준비해야 해 임상 단계 진입 시점에는 일정이 촉박해질 수 있다.[3]

사회적 기여

의약품연구원이 하는 신약 개발은 기존 치료제로 다스리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의 새 치료 대안을 마련하는 일과 직결되는데, 식약처는 의약품정책과 연구원을 통해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 운영을 지원하게 한다.[4]

여담

  • 파마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025년 국산신약은 GC녹십자 탄저백신 '배리트락스'(4월), 메디톡스 '뉴비주'(9월), 동아에스티 '엑스코프리'(11월 3일) 등 3개 품목이 허가받아 2015년 5건, 2021년 4건 이후 최대 성과를 냈다.[5] 데일리메디 집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 연구개발 인력은 한미약품 682명(박사 93명·석사 324명), 종근당 547명(박사 93명·석사 303명), 유한양행 445명 순으로 많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