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복권개발원

인터넷복권(전자복권)의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복권을 판매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인터넷복권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터넷복권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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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내외 인터넷복권(전자복권)제도 및 인터넷복권 상품자료와 정보를 수집하여 국내상황에 적절한 인터넷복권상품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 인터넷복권의 도입을 추진하고 인터넷복권사이트를 기획·운영한다.
  • 운영업체를 선정 및 계약하며 대외기관과 업무협의를 통해 발행승인을 추진한다.
  • 신규판매기관을 섭외하고 복권번호를 배정한다.
  • 실물을 관리하고 인터넷복권 판매대금의 결제를 관리한다.
  • 공개된 인터넷통신망의 인터넷복권 보안 및 안전성을 위하여 시스템개발에 참여하고 제안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내년 복권 판매액을 7조 6879억원으로 예상하는 등 온라인·전자복권을 포함한 복권 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1] 복권기금 운용규모도 2024년 8조 3590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관련 시스템·상품 개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인터넷복권개발원은 복권위원회가 신규판매인 모집이나 발행승인 절차를 진행할 때 관련 공고·시스템 반영 업무를 함께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3] 동행복권은 판매원 교육과 책임도박 인증 등 사회공헌·컴플라이언스 활동도 병행하는 만큼, 시스템 개발 외에 정책 대응 업무 비중도 있다.[4]

사회적 기여

복권 판매액의 약 40%로 조성되는 복권기금은 저소득층 주거안정, 소외계층 복지, 문화예술 진흥 등 공익사업에 쓰인다.[5] 2023년 복권위원회는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라인복권 신규판매인 1,715명을 모집하는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6]

여담

  • 올해 상반기 온라인복권(로또 6/45 등) 판매액은 2조 9668억원으로 전체 복권 판매액의 81.8%를 차지했고, 전자복권은 713억원 규모였다.[7] 2023년 한 해 전체 복권 판매액은 6조 7000억원으로 2017년 4조 2000억원에서 꾸준히 늘었다.[8] 2024년 상반기 복권 판매액은 3.6조원을 기록해 연간 판매액이 7조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됐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