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화학약품을 혼합한 통에 신변장신구를 넣어 피막을 제거한다.
- ▶ 줄이나 연삭숫돌을 사용하여 거친 모서리를 다듬는다.
- ▶ 사포를 사용하여 표면을 부드럽게 한다.
- ▶ 금속의 함량이나 상표를 표시한 각인을 찍는다.
- ▶ 대량으로 장신구를 광택·연마하기 위해 회전통에 연마제나 광택제를 넣고 회전시켜 광택을 내기도 한다.
주조된 신변장신구를 줄이나 사포 등을 사용하여 표면을 다듬질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전북 익산에 귀금속·보석가공공단을 설치하는 등 산업이 수출전략산업으로 육성되며 숙련 기능인력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정교한 가공 능력과 미적 감각이 자격증 취득 여부보다 채용에 더 크게 작용한다.[1] 다만 익산 지역 귀금속 종사자는 1987년 약 1만 4천 명에서 외환위기 이후 중국 이전과 폐업이 이어지며 현재 약 1천 명 수준으로 줄어드는 등 산업 규모 자체는 위축된 상태다.[2] 반면 서울 종로 귀금속특화지구에는 전국 관련 사업체의 절반에 가까운 2,900여 개 업체와 7,000여 명의 종사자가 밀집해 지역별 편차가 크다.[3]
보통
서울시는 주얼리를 의류봉제·기계금속·인쇄·수제화와 함께 5대 도시제조업으로 묶어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공인 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2026년에는 750개 업체에 업체당 최대 720만 원까지 위해요소 제거·근로환경 개선·작업능률 향상 품목을 대준다.[4] 실제 종로 귀금속 거리 뒤편에는 평균 10여 명이 일하는 공장 500여 곳이 밀집해 있는데, 변색된 금을 되살리는 청산가리 작업은 환풍기 하나로 버티고 황산 환기장치를 갖춘 사업장은 찾기 어려울 만큼 다듬질·광택 공정의 환기 여건이 열악하다.[5]
장신구다듬질원은 익산 귀금속보석공단처럼 지역 특화산업의 생산 현장을 지탱하며, 백제시대부터 이어진 귀금속 세공 전통과 지역 경제를 잇는다. 익산시는 제조업으로 분류되던 보석산업을 문화산업으로 전환하는 지역 전략을 추진해왔다.[6]
귀금속가공업은 1,400여 년 전 백제 시대 귀금속 공예 전통에서 이어져 왔으며, 1974년 이리공업단지(현 익산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현대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1987년 약 1만 4천 명이던 익산 지역 종사자는 중국 이전과 폐업이 이어지며 현재 약 1천 명 수준으로 줄었다.[7]
서울 종로에는 전국 주얼리 관련 사업체의 절반 가까운 2,900여 개 업체와 7,000여 명의 종사자가 몰려 있다.[8]
금·은과 같은 귀금속은 부식에 강하고 연성이 뛰어나 세공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9]
한국주얼리산업단체총연합회는 2021년 서울주얼리지원센터를 통해 근로자 환경개선과 기능인 양성 등 1억원 규모 협업지원사업을 진행했다.[10]
서울귀금속제조협동조합은 2020년 설립인가를 받아 조합원 알로이 공동구매와 주얼리디자인 산학협약을 추진한다.[11]
장신구다듬질원 커뮤니티
장신구다듬질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