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석고형틀제작원

반지, 귀고리 등의 신변장신구를 제조하는 석고형틀을 만든다.

장신구석고형틀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장신구석고형틀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왁스성형원석고형제작원탈납주조공귀금속주조원왁스트리조립공귀금속가공기능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사출된 왁스(Wax)모형을 고무받침대 위의 왁스 막대에 전기인두로 접착한다.
  • 접착이 끝난 왁스모형을 플라스크(Flask:주물용 석고거푸집) 속에 넣는다.
  • 석고를 물과 혼합하여 플라스크 속에 채운다.
  • 진공펌프와 진공기를 사용하여 플라스크 속에 있는 공기를 제거한다.
  • 석고를 말리기 위해 플라스크를 일정한 그늘에 놓는다.
  • 왁스를 용해시키기 위하여 전기가마에 넣는다.
  • 전기가마에서 석고형틀을 꺼내고 자연 상태에서 건조시킨 후 물에 넣어 석고를 제거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금값이 2015년 1월부터 2023년 1월 사이 8년간 2.2배 상승하고 2024년 4월에는 1돈(3.75g)당 40만3,426원까지 오르는 등 원자재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전통 예물 시장 규모는 2023년 7,501억 원으로 2014년(1조 5,705억 원) 대비 52.2% 줄었다. 다만 초경량·패션화 순금 제품과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등으로 소비층을 넓히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업계는 저가·다빈도 소비 전략으로 대응하는 추세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종로 일대 귀금속 세공 공방은 대부분 소규모 영세 사업장으로 근로계약서 작성이나 4대 보험 가입이 관행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근무시간과 휴게 관리도 사업장별 편차가 크다. 청산가리·황산 등 유해물질을 다루는 공정이 있어 환기 시설과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2]

사회적 기여

귀금속가공산업은 정부가 수출전략산업으로 육성해온 전통 제조업으로, 왁스 성형·석고 주조 기술을 갖춘 숙련 인력의 존속이 국내 귀금속·주얼리 제조 기반과 종로 일대 전통 상권 유지에 함께 기여한다.[3]

여담

  • 서울 종로 귀금속·보석거리는 2006년 기준 전국 귀금속·보석 도소매업체 약 1만개 중 30%인 3000여개가 밀집한 국내 최대 규모의 귀금속 산업 집적지로, 장신구석고형틀제작원 같은 제조 인력 다수가 이 지역 공방에서 일한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