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정보화교육사

시각장애인에게 워드사용법, 프로그램작성법 등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인정보화교육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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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화면내용을 읽어주는 스크린리더, 센스리더(Sense Reader) 등과 모니터 화면의 글자를 확대해주는 줌텍스트의 사용법을 설명한다.
  • 스크린리더 등을 이용하여 워드작성, 프로그램작성 등을 가르친다.
  • 교육과정을 평가한다.
  • 교육과 관련된 질의에 응답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25년 3월 발표한 2024년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83.5%로 전년 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1] 서울시는 2023년 6,434명, 2024년 5,416명, 2025년 5,677명의 장애인 정보화교육 수료생을 배출하며 이 같은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서울시가 지원하는 장애인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돼 강사 활동도 이 기간에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을 보인다.[3]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은 복지관에 상주하는 집합교육 강사와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강사로 나뉘어 근무 형태가 역할별로 다르다.[4]

사회적 기여

장애인정보화교육사는 디지털정보화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을 높여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통합에 기여한다.[5] 시각장애인 당사자 단체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등이 정보화교육을 뒷받침하며 관련 정책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6]

여담

  • 국내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면읽기 프로그램인 센스리더는 2003년 출시된 이후 인터넷 탐색과 오피스 문서 작성, 점자정보단말기 연동 기능을 갖추며 정보 습득과 학습의 도구로 발전해 왔다.[7]